원자력 미래 기술과
합리적인 정책 개발의 중심

연구윤리 규정 ●

※ 제정 2024. 11. 30. / 개정 2026. 9. 19. · 시행 2026. 9. 19.

제1조(목적) 이 규정은 원자력전략·정책연구(이하 “이 학술지”라 한다)에 투고되거나 게재된 논문에 대한 연구윤리 기준을 정하고, 연구부정행위 발생 시 제재 절차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적용대상) 이 규정은 이 학술지에 투고되거나 게재되는 모든 논문과 그 밖의 저작물에 적용한다.
제3조(조사의 대상) 이 규정에 따른 조사와 제재는 이 학술지에 투고되거나 게재된 논문과 그 밖의 저작물 중 제3조의2에 따른 연구부정행위가 의심되는 사례에 적용한다. 이 경우 심사가 진행 중인 논문과 게재가 확정되어 발행을 기다리는 논문을 포함한다. 그 밖의 저작물에 대한 조사와 제재에는 논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다만 저자가 소속된 기관에서 같은 사안에 대하여 조사가 진행 중이거나 조사를 마친 경우에는 제8조 제6항에 따른다.
제3조의2(연구부정행위의 정의) ① 이 규정에서 “연구부정행위”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말한다.

1. 위조: 존재하지 아니하는 연구 원자료 또는 연구자료,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거나 기록 또는 보고하는 행위

2. 변조: 연구 재료·장비·과정 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연구 원자료 또는 연구자료를 임의로 변형·삭제함으로써 연구의 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

3. 표절: 일반적 지식이 아닌 타인의 독창적인 아이디어 또는 창작물을 적절한 출처 표시 없이 활용함으로써 제3자에게 자신의 창작물인 것처럼 인식하게 하는 행위. 이 경우 다음 각 목의 행위를 포함한다.

 가. 타인의 연구내용 전부 또는 일부를 출처를 표시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활용하는 경우

 나. 타인의 저작물의 단어·문장구조를 일부 변형하여 사용하면서 출처를 표시하지 아니한 경우

 다. 타인의 독창적인 생각 등을 활용하면서 출처를 표시하지 아니한 경우

 라. 타인의 저작물을 번역하여 활용하면서 출처를 표시하지 아니한 경우

4. 부당한 저자 표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

 가. 연구의 내용 또는 결과에 대한 공헌 또는 기여가 없음에도 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경우

 나. 제4조 제10호에 따른 저자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아니하는 경우

 다. 지도학생의 학위논문을 학술지 등에 지도교수의 단독 명의로 게재·발표하는 경우

5. 부당한 중복게재: 연구자가 자신의 이전 연구결과와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유사한 저작물을 출처 표시 없이 게재한 후 연구비를 수령하거나 별도의 연구업적으로 인정받는 경우 등 부당한 이익을 얻는 행위

6.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조사 방해 행위: 본인 또는 타인의 부정행위에 대한 조사를 고의로 방해하거나 제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

7. 그 밖에 각 학문 분야에서 통상적으로 용인되는 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나는 행위

② 다음 각 호의 행위는 이 학술지의 연구부정행위로 본다.

1. 인공지능활용 규정 제5조를 위반한 행위

2. 이익을 얻었는지와 관계없이 자신의 이전 연구결과와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유사한 저작물을 출처 표시 없이 게재하는 행위

3.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유사한 논문을 다른 학술지에 투고하여 심사가 진행 중이거나 게재가 확정되어 발행을 기다리는 중에 이 학술지에 투고하거나, 이 학술지에 투고한 후 접수·심사 또는 판정의 절차(이의신청에 따른 절차를 포함한다)가 진행 중이거나 게재가 확정되어 발행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학술지에 투고하는 행위. 다만 발행 및 투고 규정 제8조의2에 따라 투고의 철회가 수리된 경우에는 그 수리된 때까지로 한다.

4. 제5조의2에 따른 이해상충, 제5조의3에 따른 특수관계인 공동저자, 발행 및 투고 규정 제9조 제8호에 따른 연구비의 지원 또는 인공지능활용 규정 제7조에 따른 인공지능의 사용 내역을 거짓으로 신고하거나 고의로 누락한 행위

5. 허위의 심사위원을 추천하거나 타인의 명의 또는 계정으로 심사 또는 공동저자의 확인에 관여하는 등 심사 및 저자 확인의 과정을 조작하는 행위

제3조의3(연구부정행위의 판단) ① 연구부정행위는 다음 각 호의 기준으로 판단한다.

1. 저자가 속한 학문 분야에서 윤리적 또는 법적으로 비난을 받을 만한 행위인지 여부

2. 해당 행위 당시의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 및 그 행위가 있었던 시점의 보편적인 기준

3. 행위자의 고의, 연구부정행위 결과물의 양과 질, 학계의 관행과 특수성, 연구부정행위를 통하여 얻은 이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② 제3조의2 제1항 제7호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할 때에는 저자가 속한 기관에서 금지되는 행위로 명문화되어 있는지 또는 저자가 속한 학계에서 부정한 행위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는지 등을 함께 고려한다.

제4조(저자의 투고윤리기준) 이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하는 저자는 다음 각 호의 연구윤리 기준을 준수하여야 한다.

1. 투고 논문은 독창적인 연구결과를 포함하여야 하며, 이미 다른 학술지나 단행본에 발표된 적이 없어야 한다.

2. 타인의 연구결과나 저작물을 표절하여서는 아니 된다. 표절 여부는 제3조의2 및 제3조의3에 따라 판단한다.

3. 타인의 연구결과를 인용하는 경우 반드시 그 사실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 철회된 논문(다른 학술지에서 철회된 논문을 포함한다)을 인용하거나 그 내용을 재사용하는 경우에는 철회된 사실과 그 사유를 함께 밝혀야 한다.

4. 본인이 기존에 발표한 연구를 부분적으로 활용하는 경우 새로운 학술적 논점을 추가하여야 하며, 작성 경과(원 저작물의 명칭, 발표 시기와 매체 및 활용한 부분을 말한다. 이하 같다)를 논문 내에 명시하여야 한다.

5. 연구보고서 및 연구용역보고서 등을 논문 형식으로 수정·보완하여 투고한 경우 작성 경과를 논문 내에 명시하여야 한다.

6. 단행본이나 정기학술지에 출간되지 아니한 석·박사 학위논문의 일부를 활용할 수 있으나, 작성 경과를 논문 내에 명시하여야 한다.

7. 연구자료 및 연구결과를 위조하거나 변조하여서는 아니 된다.

8. 저자가 외국어로 발표한 자신의 논문을 번역하여 투고하는 것은 편집위원회가 다른 독자층을 위한 2차 출판의 학술적 필요를 인정하고 원 논문을 확인한 경우에 한하여 허용한다. 이 경우 저자는 원 저작권자와 원 게재 학술지의 서면 동의를 첨부하고, 원 논문의 출처와 번역임을 논문의 제목과 첫 쪽에 명시하여야 한다. 저자는 양쪽 학술지의 편집인이 합의한 출판 간격을 지키고 원 논문의 자료와 해석을 충실하게 반영하여야 한다. 이 경우 제1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9.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유사한 논문을 이 학술지와 다른 학술지에 중복하여 투고하여서는 아니 되며, 그 금지의 범위는 제3조의2 제2항 제3호와 같다.

10. 연구의 구상·설계 또는 자료의 획득·분석·해석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원고의 작성 또는 중요한 수정에 참여하며, 최종 원고를 승인하고, 논문의 모든 부분의 정확성 또는 진실성에 관한 의문이 적절히 조사되고 해결되도록 책임을 지는 연구자에게만 저자 자격을 부여하여야 한다. 연구에 기여하지 아니한 사람을 예우나 감사의 목적으로 저자로 포함하여서는 아니 된다.

11. 저자가 2명 이상인 경우 각 저자의 역할을 명시하여야 한다. 연구와 논문 작성에 가장 기여한 저자를 “주저자”, 편집위원회와 연락을 담당하는 저자를 “교신저자”로 명시한다. 각 저자의 기여 내용은 투고 시 투고심사시스템에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기여자 역할 분류(CRediT)에 따라 입력하며, 저자는 이를 발행 및 투고 규정 제9조 제1호에 따라 논문에 명시하여야 한다.

12. 제5조의2에 따른 이해상충, 제5조의3에 따른 특수관계인 공동저자, 발행 및 투고 규정 제9조 제8호에 따른 연구비의 지원 및 인공지능활용 규정 제7조에 따른 인공지능의 사용 내역을 사실대로 신고하고 논문에 명시하여야 한다.

13. 제4조의2에 따라 연구 원자료와 연구자료를 보존하여야 하며,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제공을 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

14.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설문·면접 등으로 개인의 자료를 수집하는 연구를 포함한다)로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심의의 대상인 경우에는 연구를 시작하기 전에 기관생명윤리위원회의 승인 또는 심의 면제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 저자는 그 사실과 승인 또는 확인을 한 기관 및 그 번호를 논문에 밝혀야 하며, 번호가 부여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밝힌다. 저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연구대상자 또는 법정대리인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하며, 동의가 면제된 경우에는 그 근거를 확인하여야 한다. 연구대상자를 식별할 수 있는 개인정보를 논문에 공개하는 경우에는 그 공개에 관한 동의 등 적법한 근거를 갖추어야 한다.

제4조의2(연구자료의 보존과 제공) ① 저자는 논문의 근거가 된 연구 원자료(연구 과정에서 최초로 수집하거나 생성한 자료를 말한다)와 연구자료(연구 원자료를 가공한 자료와 분석 코드·모형 등 논문의 결과를 재현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말한다)를 논문을 투고한 날부터 5년 이상 보존하여야 한다. 조사의 대상이 된 자료는 그 기간이 지난 경우에도 제8조의2 제5항에 따라 판정이 확정되거나 제7조의2 제7항에 따라 사건의 종결이 확정될 때까지 보존한다.

② 편집위원회 또는 연구윤리위원회가 심사 또는 조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기한을 정하여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요구하는 경우 저자는 제1항의 자료를 제공하여야 한다. 정당한 사유 없이 제공하지 아니한 사실은 판정에 고려할 수 있다.

③ 법령, 저자가 소속된 기관의 보안 규정, 적법한 계약 또는 연구대상자의 동의 범위에 따라 제공할 수 없는 자료에 대하여는 그 사유를 밝히고 제공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④ 제2항에 따라 제공받은 자료는 그 목적 외로 사용하지 아니하며, 심사 또는 조사가 끝나고 해당 불복의 기간이 지나며 그 기간 내에 제기된 불복의 처리가 끝난 후 지체 없이 파기한다. 다만 조사의 증거로 필요한 부분은 제10조의3에 따라 보존한다. 이 항에 따라 제공받은 자료 자체의 보존과 파기에는 심사 규정 제7조의3에도 불구하고 이 항을 적용한다.

제5조(연구윤리 준수 서약서 제출) ① 이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하는 저자는 논문의 투고 시 별지 제1호서식의 연구윤리 준수 서약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공동저자가 있는 경우에는 교신저자가 저자 전원을 대표하여 제출한다.

② 서약서에는 제4조의 투고윤리기준에 대한 자가점검, 제5조의2에 따른 이해상충의 신고, 제5조의3에 따른 특수관계인 공동저자의 신고, 발행 및 투고 규정 제9조 제8호에 따른 연구비 지원의 신고, 인공지능활용 규정 제7조에 따른 인공지능 사용 내역의 신고 및 제5조의5에 따른 유사도 검사의 결과를 포함한다.

③ 제1항에 따른 서약서의 제출은 발행 및 투고 규정 제8조에 따른 투고심사시스템에서 별지 제1호서식과 같은 내용을 전자적으로 확인하고 동의하는 방법으로 갈음할 수 있다. 이 경우 편집위원회는 동의한 교신저자의 계정(전자우편 인증을 거친 것을 말한다), 동의의 일시 및 동의한 문안(개정 일자로 구분한다)을 투고심사시스템에 논문별로 기록·보존하며, 그 기록은 서명을 갈음한다. 기록의 보존은 심사 규정 제7조의3에 따른다.

④ 서약서 또는 제2항의 신고 사항이 누락된 논문에 대하여는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 제2항에 따라 보완을 요청하며, 보완되지 아니한 논문은 심사에 회부하지 아니한다.

제5조의2(이해상충의 신고) ① 저자는 논문의 투고 시 연구의 수행 및 결과의 해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재정적·인적 또는 그 밖의 비재정적 이해관계를 제5조에 따른 연구윤리 준수 서약서로 편집위원회에 신고하여야 하며, 신고한 사항은 논문에 명시한다. 다만 연구비의 지원을 받은 사실만으로는 이해상충으로 보지 아니하며, 그 표기는 발행 및 투고 규정 제9조 제8호에 따른다. 연구비의 지원기관이 연구의 설계·수행·분석, 논문의 작성 또는 투고의 결정에 관여한 경우에는 그 역할을 함께 신고하고 논문에 명시하여야 한다. 투고 후 발행 전에 신고할 사항이 생기거나 바뀌거나 신고의 누락 또는 오기를 확인한 경우 저자는 지체 없이 이를 신고하여야 한다.

② 편집위원, 심사위원, 편집간사의 사무를 대행하는 사람 및 그 밖의 발행 실무자는 담당 논문과 관련하여 이해상충이 있는 경우 지체 없이 이를 편집위원장에게 알리고 해당 직무에서 회피하여야 한다.

③ 심사위원의 제척 및 회피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심사 규정으로 정하며, 편집위원장의 제척·회피와 그 직무의 대행은 심사 규정 제3조의3에 따른다.

④ 편집위원장은 제1항에 따라 신고된 사항이 심사의 공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심사위원을 추가로 위촉하거나 그 사실을 심사위원에게 알릴 수 있으며, 그 사유를 기록한다. 편집간사는 게재를 확정하기 전에 신고된 사항이 논문에 명시되었는지를 확인하고, 명시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저자에게 보완을 요청하고 편집위원장에게 보고한다.

제5조의3(특수관계인 공동저자) ① 이 조에서 “특수관계인”이란 논문을 투고한 때에 만 19세 이하인 사람, 저자의 배우자 또는 저자와 4촌 이내의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을 말한다.

② 특수관계인이 공동저자로 포함된 논문을 투고하는 경우 저자는 그 사실과 각 저자의 구체적인 기여 내용을 제5조에 따른 연구윤리 준수 서약서로 신고하여야 한다. 논문에는 특수관계인이 공동저자로 포함된 사실과 각 저자의 기여만을 표시하며, 연령과 친족 관계의 세부 내용은 표시하지 아니한다.

③ 편집위원장은 제2항에 해당하는 논문에 대하여 게재를 확정하기 전에 저자 표시의 적정성을 별도로 검토하고 그 결과와 근거를 기록한다. 필요한 경우에는 심사위원을 추가로 위촉할 수 있으며, 추가로 위촉한 경우에는 그 사유를 기록한다. 그 검토의 결과는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④ 특수관계인 공동저자와 관련하여 부당한 저자 표시의 판정이 확정된 경우 편집위원회는 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해당 논문이 게재된 경우에는 제9조 제1항 제2호의 기준에 따라 철회하거나 저자 표시를 정정한다. 아직 게재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논문의 절차 또는 게재의 확정을 취소하거나 저자 표시를 바로잡게 한다. 편집위원회는 특수관계인이 그 논문으로 이익을 취한 관계기관(입시·진학 관련 학교, 연구 관련 기관 등을 말한다)에 그 사실을 통보한다. 관계기관에 대한 통보는 특수관계인 공동저자와 관련한 그 밖의 연구부정행위가 확정된 경우에도 하며, 그 경우 논문에 대한 조치는 제9조에 따른다. 이 항에 따른 저자 표시의 정정은 저자의 변경 신청이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집행하며, 정정의 공고와 원문의 표시에는 발행 및 투고 규정 제11조 제3항의 방식을 준용한다. 통보를 위하여 투고 시 별지 제1호서식으로 특수관계인 본인(만 14세 미만인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을 포함한다)으로부터 성명·소속 및 해당 논문에 관한 연구부정행위의 확정 사실과 조치 내용의 제공에 관한 사전 동의를 받으며, 이 동의는 제5조 제1항에 따른 교신저자의 대표 제출로 갈음하지 아니한다. 통보에는 그 목적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포함한다.

⑤ 제4항에 따른 동의는 투고의 요건으로 하지 아니하며, 동의를 받지 못한 경우 편집간사는 그 사실을 기록한다. 이 경우 편집위원회는 제4항에 따른 통보를 하기 전에 따로 동의를 받으며, 동의가 없는 경우에는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만 통보한다. 동의를 받을 때에는 제공받는 자와 그 이용 목적, 제공하는 항목, 보유·이용 기간 및 동의를 거부할 권리와 그에 따른 불이익의 유무를 알리며, 투고 시 제공받는 자를 특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실제로 제공하기 전에 이를 밝혀 따로 동의를 받는다.

제5조의4(인공지능의 사용) ① 생성형 인공지능은 논문의 저자가 될 수 없으며, 저자는 인공지능이 생성한 모든 내용의 정확성과 적법성을 직접 검증하여야 한다.

② 논문의 작성·심사 및 편집의 과정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포함한 인공지능 기반 도구를 사용하는 경우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인공지능활용 규정으로 정한다.

제5조의5(유사도 검사) ①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모든 논문에 대하여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문헌유사도 검사 서비스를 활용한 유사도 검사를 실시한다. 이 검사의 결과를 제4항의 판단 기준으로 하고, 제2항의 결과확인서는 대조 자료로 활용한다.

② 저자는 논문의 투고 시 제1항과 같은 서비스로 검사한 유사도 검사의 결과확인서를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검사는 같은 원고에 대하여 같은 설정으로 실시하며, 유사율은 인용문장·출처표시문장 및 목차·참고문헌을 검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산정한다.

④ 유사율이 100분의 20을 초과하는 논문은 심사에 회부하지 아니한다. 이 경우 편집위원장은 지체 없이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저자에게 그 사유를 통보하고 수정하여 다시 투고할 수 있음을 안내하며, 다시 투고하는 논문은 새로운 투고로 접수하되 논문투고대장에 그 사실을 표시한다. 이 경우 최초 투고와 다시 투고한 논문의 접수 기록은 각각 보존하고, 논문에 표시하는 투고일은 최초 투고의 접수일로 하며 다시 투고한 논문의 접수일을 함께 기록한다. 편집위원장은 심사에 회부하지 아니하기 전에 원문과 유사한 부분을 확인하여야 하며, 유사율의 수치만으로 결정하지 아니한다. 원문을 확인한 결과 인용과 출처의 표시가 적절하고 연구윤리를 위반할 소지가 없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심사에 회부할 수 있으며, 그 사유를 기록한다.

⑤ 편집위원회는 유사도 검사의 설정과 결과확인서를 논문별로 기록하여 보존하고, 그 결과를 심사의 자료로 활용한다. 기록의 보존은 심사 규정 제7조의3에 따른다.

⑥ 제4항 또는 심사 규정 제2조 제3항·제4항에 따라 심사에 회부하지 아니한 경우 교신저자는 통보를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투고심사시스템으로(시스템의 장애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전자우편으로) 편집위원장에게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 편집위원장은 요청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심사에 회부하지 아니한 사유와 교신저자가 제출한 자료를 검토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하고, 처리 내역을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재검토의 요청은 같은 논문에 대한 같은 결정에 관하여 1회에 한한다.

제5조의6(연구윤리위원회) ① 이 학술지의 연구윤리 확립과 연구부정행위의 예방 및 조사를 위하여 연구윤리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를 둔다.

② 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하여 4명 이상 7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위원장과 위원은 편집위원회의 추천으로 서울대학교 원자력미래기술정책연구소장이 위촉하되, 1명 이상은 서울대학교 외의 기관에 소속된 사람으로 한다.

③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결원이 생겨 새로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전임자의 남은 기간으로 한다. 임기가 만료된 위원은 후임자가 위촉될 때까지 그 직무를 수행하며 재적위원에 포함하고, 결원은 발생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충원한다.

④ 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1. 연구윤리 규정 및 인공지능활용 규정의 제정·개정에 관한 사항

2. 연구부정행위 제보의 접수 및 조사 개시 여부의 결정

3. 조사의 실시, 조사위원회의 구성 및 판정에 관한 사항

4. 제재 조치 및 후속 조치에 관한 사항

5. 연구윤리 교육 및 예방 활동에 관한 사항

⑤ 위원회는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재적위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임시회의를 소집한다.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며, 위원장은 표결권을 가지며, 위원장이 해당 안건의 표결에 참여하고 기권한 위원이 없으며 찬성과 반대가 같은 수인 경우에는 위원장이 결정한다. 다만 제7조 제1항 및 제8조 제3항에 따른 의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회의는 서면 또는 전자적 방법으로 갈음할 수 있다. 회의의 소집 요구에 대한 처리, 안건의 통보 및 서면 또는 전자적 방법에 의한 회의의 회신과 출석의 산정에 관하여는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의2 제2항 및 제4항을 준용한다. 이 경우 “편집위원장”은 “연구윤리위원장”으로, 같은 규정 제5조 제7항의 순서는 이 조 제8항의 순서로, 같은 규정 제5조의2 제4항의 “제3항”은 이 항, 제7조 제1항 또는 제8조 제3항에 따른 해당 의결정족수의 규정으로 본다.

⑥ 조사의 구체적인 절차는 제6조부터 제10조까지의 규정에 따른다.

⑦ 위원회에 간사 1명을 두며, 편집간사가 겸한다. 간사는 제보의 접수, 회의의 소집과 기록 및 자료의 보존에 관한 사무를 처리한다. 다만 간사가 제보자 또는 피조사자이거나 그 밖에 해당 사건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위원장이 위원 중에서 그 사건에 관한 간사의 사무를 대행할 사람을 지정한다.

⑧ 위원회는 매년 첫 회의에서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할 위원과 그 순서를 미리 정하며, 가능한 한 서울대학교 외의 기관에 소속된 위원 중에서 정한다. 위원장이 궐위되거나 사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순서에 따른 위원이 직무 전체를 대행하고, 위원장이 제보자 또는 피조사자이거나 그 밖에 해당 사건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그 사건에 관한 직무만을 대행한다. 순서를 정하지 아니하였거나 그 순서에 따라 대행할 수 있는 위원이 없는 경우에는 출석위원 중에서 호선한다. 호선이 있을 때까지는 제척 또는 회피의 사유가 없는 위원 중 서울대학교 외의 기관에 소속된 위원을 우선하여 재임 기간이 가장 긴 사람(재임 기간이 같은 경우에는 연장자)이 회의의 소집에 관한 직무를 대행한다. 이 항에 따라 위원장의 직무 전체 또는 해당 사건에 관한 직무를 대행하는 위원은 그 대행의 범위에서 제6조 제2항에 따른 조사위원회 위원장의 직무도 대행한다.

제6조(조사와 조사위원회) ① 위원회는 제보되거나 심사 규정 제2조의3에 따라 통보된 연구부정행위를 조사한다.

② 위원회는 사안의 성격상 전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공정성과 객관성을 갖춘 사람 3명 이상 5명 이하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하게 할 수 있다. 이 경우 1명 이상은 서울대학교 외의 기관에 소속된 사람으로 하고, 조사위원회의 위원장은 연구윤리위원장이 맡는다.

③ 조사위원회는 조사의 결과를 조사결과보고서(제보의 내용, 조사의 경과, 사실의 인정과 증거, 소명과 반론에 대한 검토 및 결론을 포함한다)로 작성하여 위원회에 제출한다. 위원회가 직접 조사한 경우에도 같은 내용을 포함한 조사결과보고서를 작성한다.

④ 제7조와 제8조를 적용할 때 제2항에 따라 조사위원회를 구성한 경우에는 “위원회”를 “조사위원회”로 보며, 조사위원회의 회의에는 제5조의6 제5항의 회의 방법을 준용한다. 다만 제7조 제7항에 따른 공개의 의결, 같은 조 제8항에 따른 제척 신청의 결정과 임시위원의 위촉, 제8조 제2항에 따른 판정 내용의 결정, 같은 조 제3항에 따른 판정, 같은 조 제4항에 따른 통보, 같은 조 제5항에 따른 기간 연장의 의결과 조사 결과의 통보 및 같은 조 제6항에 따른 원용·유보·중지와 재개의 결정은 위원회가 한다.

제7조(조사의 운영) ① 조사에 관한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② 위원회는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및 참고인에게 출석 및 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③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는 의견진술, 이의제기 및 반론의 기회를 보장하여야 하며, 관련 절차를 사전에 안내하여야 한다. 위원회는 판정 전에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 조사 결과의 요지와 판정의 근거가 되는 자료를 제공하고 그 자료가 도달한 날부터 14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제보자의 신원, 관련자의 사생활 및 보안에 관한 사항은 제외하며, 자료의 제공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그 범위와 사유를 기록하여 통보한다. 제8조 제4항에 따라 통보를 받게 되는 논문의 저자에게도 판정 전에 같은 방법으로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준다.

④ 조사에 참여하는 위원은 조사와 관련된 사항에 대한 비밀을 준수하여야 한다.

⑤ 제보자의 신원은 직·간접적으로 노출되어서는 아니 되며, 필요하지 아니한 경우 조사결과보고서에 포함하지 아니한다.

⑥ 피조사자의 명예 및 권리가 침해되지 아니하도록 검증이 완료될 때까지 비밀을 유지하여야 한다.

⑦ 조사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사람은 조사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부당하게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공개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공개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제5항 및 제7조의2 제4항에 따른 제보자의 신원, 관련자의 사생활 및 보안에 관한 사항은 공개하지 아니한다. 조사결과보고서와 판정의 내용 및 조사위원의 명단의 공개는 제10조의3 제2항에 따르며, 판정이 확정되기 전의 우려 표명은 제9조 제2항 단서에 따른다.

⑧ 해당 조사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위원은 조사 및 안건의 심의·의결에서 제척된다. 제보자와 피조사자는 그 사유를 밝혀 위원의 제척을 신청할 수 있으며, 위원회가 신청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그 수용 여부를 결정하여 결과와 사유를 신청인에게 통보한다. 조사위원회 위원에 대한 제척의 신청도 위원회가 결정한다. 제척의 신청을 받은 위원은 그 신청에 관한 심의·의결에 참여하지 아니하며, 결정이 있을 때까지 해당 사건의 조사와 심의·의결에 참여하지 아니한다. 제척되거나 제척의 신청에 따라 참여하지 아니하는 위원은 제5조의6 제5항, 제7조 제1항 및 제8조 제3항의 재적위원 수에서 빼며, 조사위원회를 구성한 경우 그 위원에 대하여도 같다. 제척 또는 제척의 신청에 따른 참여의 제한으로 해당 사건을 심의할 위원이 3명 미만이 된 경우에는 제5조의6 제2항 또는 제6조 제2항의 절차에 따라 해당 사건에 한정하여 직무를 수행할 임시위원을 위촉한 후 심의하며, 이 경우 해당 항의 인원 상한은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7조의2(제보자의 보호) ① 연구부정행위가 있었거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람은 누구든지 연구윤리위원장에게 제보할 수 있다. 제보는 구술·서면·전화·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실명으로 하여야 한다. 다만 익명의 제보라도 논문명과 구체적인 연구부정행위가 포함된 증거를 서면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한 경우로서 그 증거에 신빙성이 있고 의혹이 구체적이고 명확한 때에는 실명의 제보에 준하여 처리한다.

② 제보의 내용이 구체적이지 아니한 경우 연구윤리위원장은 제보를 접수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제보자에게 30일 이내의 기한을 정하여 자료의 보완을 요청할 수 있다. 위원회는 보완의 기한이 끝난 날부터 7일 이내에 조사에 필요한 정도로 보완되었는지를 판단한다. 다만 보완된 자료가 조사에 충분한 경우에는 기한이 끝나기 전에도 정식의 제보로 처리할 수 있다. 충분히 보완된 경우에는 정식의 제보로 처리하며, 제8조 제5항의 기간은 조사에 충분한 보완 자료를 접수한 날부터 기산한다. 보완되지 아니하였거나 충분히 보완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유를 기록하여 제보를 종결하고 그 사실을 제보자에게 통보한다. 이 종결에 대하여도 제5항의 재검토 절차를 적용한다.

③ 제보자는 연구부정행위를 제보하였다는 이유로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아니한다. 불이익을 받았거나 신원이 노출된 제보자는 위원회에 보호를 요청할 수 있으며, 위원회는 요청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필요한 조치를 하고 그 내용과 사유를 요청인에게 통보한다. 긴급한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결정 전에 신원 노출의 중단 등 필요한 임시 조치를 하고 그 경과를 기록한다.

④ 제보자의 신원에 관한 사항은 공개하지 아니한다.

⑤ 제보자는 제보 이후에 진행되는 절차와 일정을 알려줄 것을 요구할 수 있으며, 위원회는 이에 성실히 응하여야 한다. 위원회가 조사를 개시하지 아니하기로 결정한 경우에는 결정한 날부터 10일 이내에 그 사실과 사유 및 재검토를 요청하는 방법을 제보자에게 통보한다. 제보자는 통보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연락처가 없어 통보할 수 없는 익명의 제보자는 조사를 개시하지 아니하거나 제보를 종결하기로 결정한 날부터 30일 이내로 하며, 위원회는 통보할 수 없는 사유를 기록한다)에 위원회에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고, 위원회는 요청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심의하여 그 결과를 통보한다. 재검토의 요청은 1회에 한한다. 재검토의 결과 조사를 개시하기로 한 경우에는 제8조 제5항의 “제보를 접수한 날”을 “조사의 개시를 결정한 날”로 본다.

⑥ 제보의 내용이 허위임을 알면서도 제보한 것이라는 판정이 제8조의2 제5항에 따라 확정된 경우에는 해당 제보에 대하여 제3항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이 경우에도 제4항에 따른 신원의 비공개는 유지하며, 고의의 허위 제보 여부의 판정과 그에 대한 이의신청에는 제8조 및 제8조의2를 준용한다.

⑦ 제2항 또는 제5항에 따라 판정 없이 종결한 사건은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는 기간에 요청이 없는 경우에는 그 기간이 지난 때에, 그 기간 내에 제기된 재검토의 결과 종결을 유지하기로 한 경우에는 그 결과를 통보한 때에 종결이 확정된다. 연구윤리위원장은 이를 편집위원회에 통보하며, 편집위원회는 다른 보류의 사유가 없는 경우 해당 논문의 절차를 재개한다.

제8조(연구부정행위의 조사 및 판정) ① 위원회는 피조사자(저자가 아닌 사람을 포함한다)에게 부정행위 관련 질의서를 발송하고, 그 질의서가 도달한 날부터 14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소명을 요구하며, 논문의 모든 저자에게 조사의 개시 사실을 통보한다. 기한까지 소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확보한 자료에 따라 조사를 진행할 수 있으나, 소명하지 아니하였다는 사실만으로 연구부정행위를 인정하지 아니한다.

② 위원회는 제보되거나 통보된 연구부정행위를 검토하고, 소명과 이의제기 및 반론을 반영하여 판정의 내용을 결정한다.

③ 연구부정행위를 인정하는 판정은 위원회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결정한다. 재적위원 과반수가 출석한 회의에서 표결한 결과 그 찬성을 얻지 못한 경우에는 연구부정행위로 인정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판정하고 그 이유를 제4항에 따라 통보한다.

④ 연구윤리위원장은 판정한 날부터 10일 이내에 판정과 제9조 제1항에 따른 제재 조치의 내용 및 그 이유를 별지 제2호서식으로 작성하여 제보자와 피조사자 및 제9조 제1항 제2호·제3호·제5호 또는 제5조의3 제4항에 따른 철회·취소 또는 정정의 대상이 되는 논문의 저자에게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한다. 등록된 연락처와 소속 기관을 통한 전달이 모두 실패한 경우에는 사건번호와 통보서를 받는 방법만을 학술지 홈페이지에 14일간 공고하고 그 기간이 끝난 날에 도달한 것으로 보며, 시도한 내역을 기록한다.

⑤ 조사는 제보를 접수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착수하고, 착수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판정을 마쳐야 한다. 다만 6개월의 기간 내에 조사를 마치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연구윤리위원장은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3개월의 범위에서 그 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다시 연장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도 같다. 기간의 연장은 종전의 기한이 끝나기 전에 의결하고, 그 사유와 연장된 기한을 같은 기한이 끝나기 전에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 통보한다. 위원회는 제보를 접수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조사 결과를 제보자에게 통보하도록 노력하며, 그 기간 내에 통보하지 못하는 경우 연구윤리위원장은 그때까지의 진행 상황과 판정 예정 시기를 제보자에게 통보한다.

⑥ 저자가 소속된 기관에서 같은 사안에 대하여 조사가 진행 중인 경우 위원회는 조사의 개시를 유보하거나 진행 중인 조사를 중지할 수 있으며, 그 기관이 조사를 마친 경우에는 그 조사의 결과를 원용할 수 있다. 유보 또는 중지한 기간은 제5항의 조사 착수 및 판정의 기간에 산입하지 아니하며, 위원회는 유보·중지 및 재개의 사실과 사유를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 통보한다. 위원회는 유보하거나 중지한 사건의 진행 상황을 3개월마다 확인하여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 통보하고, 유보 또는 중지의 사유가 없어진 경우에는 지체 없이 조사를 재개한다.

제8조의2(이의신청) ① 제보자, 피조사자 또는 제8조 제4항에 따라 통보를 받은 논문의 저자는 제8조 제4항에 따른 통보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연락처가 없어 통보할 수 없는 익명의 제보자는 판정한 날부터 30일 이내로 하며, 위원회는 통보할 수 없는 사유를 기록한다)에 판정 또는 제재 조치에 대하여 연구윤리위원장에게 별지 제3호서식으로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② 위원회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에 타당한 이유가 있는지를 심의·의결하고, 연구윤리위원장은 그 기간 내에 결과를 신청인에게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한다.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위원회의 의결로 1회에 한하여 30일의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으며, 연구윤리위원장은 종전의 기한이 끝나기 전에 그 사유와 변경된 기한을 신청인에게 통보한다.

③ 이의신청에 이유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위원회가 다시 조사한다. 재조사는 그 결정을 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착수하고 제8조 제5항을 준용하며(이 경우 “제보를 접수한 날”은 “재조사를 결정한 날”로, “착수한 날”은 “재조사에 착수한 날”로 본다), 제6조 제2항에 따라 조사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 이 경우 종전의 조사에 참여한 위원은 재조사에 참여하는 위원의 과반수를 넘지 아니하도록 하며, 위원회가 직접 재조사하는 방법으로 이를 충족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6조 제2항에 따라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재조사한다.

④ 재조사의 결과에 따른 판정은 제8조 제3항 및 제4항에 따르며 제보자와 피조사자 및 제8조 제4항에 따른 논문의 저자 모두에게 통보한다. 이 판정에 대하여는 다시 이의를 신청할 수 없으며, 별지 제2호서식에 그 사실을 적는다.

⑤ 판정은 제1항에 따라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의 이의신청 기간이 지나고, 그 기간 내에 제기된 모든 이의신청에 대한 심의와 그에 따른 재조사·판정 및 결과의 통보가 끝난 때에 확정된다. 연구윤리위원장은 확정일을 기록하고, 판정이 확정된 사실과 확정된 제재 조치의 내용을 제8조 제4항의 통보 대상자와 편집위원회에 지체 없이 통보한다.

제9조(제재 조치) ① 연구부정행위가 확인되는 경우 위원회는 부정행위의 내용과 정도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조치 중 하나 또는 둘 이상을 의결하고, 편집위원회는 이를 집행한다. 제4호의 조치와 제5호 중 연구윤리 교육의 이수는 부정행위에 책임이 있는 저자에 대하여 한다.

1. 해당 논문의 모든 저자에게 사실을 통보하고 향후 논문 작성 시 주의를 촉구한다.

2. 정정만으로 논문의 신뢰성 또는 게재의 정당성을 회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이미 게재된 논문을 철회한다.

3. 해당 연구부정행위와 관련된 논문이 심사에 회부되기 전이거나 심사 중 또는 게재 대기 중인 경우에는 그 논문의 절차 또는 게재의 확정을 취소한다.

4. 책임이 있는 저자는 최장 10년 동안 이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할 수 없으며, 그 기간 중에는 그 저자가 저자로 참여한 논문을 접수하지 아니한다. 투고 제한의 기간은 판정이 확정된 날부터 기산하고, 제8조 제4항에 따른 통보에는 투고 제한의 기간과 그 기산의 기준을 적는다. 연구윤리위원장은 판정이 확정된 날부터 10일 이내에 그 시작일과 종료일을 대상자와 편집위원회에 따로 통보한다.

5. 제6항에 따른 세부 기준에 따라 논문을 정정하게 하거나 연구윤리 교육을 이수하게 한다.

② 제1항의 조치와 제5조의3 제4항에 따른 철회·취소·정정 및 통보, 제4항에 따른 통보 및 제10조의3 제2항에 따른 공개는 제8조의2 제5항에 따라 판정이 확정된 후에 한다. 다만 피해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긴급한 필요가 있는 경우 위원회는 의결로 심사 또는 게재 절차의 보류, 학술지 홈페이지와 원문에 대한 우려 표명의 게시 등 원상회복이 가능한 조치를 먼저 할 수 있으며, 이 조치는 위원회가 의결하고 편집위원회가 집행하며, 그 내용과 사유를 해당 논문의 모든 저자에게 통보한다. 해당 논문의 저자는 조치를 통보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연구윤리위원장에게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으며, 위원회는 요청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조치의 유지·변경 또는 해제 여부를 의결하고 그 결과와 사유를 통보한다. 위원회는 조치의 필요성을 3개월마다 다시 검토하고 그 사유가 없어진 경우에는 지체 없이 해제한다. 발행 및 투고 규정 제11조의2 제2항 단서에 따른 철회에는 첫째 문장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편집위원회는 위원회가 사유를 밝혀 의결로 다른 기한을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판정이 확정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제1항 및 제5조의3 제4항에 따른 조치를 집행하고 제4항 단서 및 제5조의3 제4항에 따른 통보를 하며 그 내역을 기록한다. 제3항에 따른 철회의 공고와 등록에는 다른 기한을 정하지 아니한다. 통보에 필요한 동의 등 적법한 요건을 갖추기 위하여 통보가 늦어지는 경우에는 그 사유와 예정일을 기록한다.

③ 제1항 제2호 또는 제5조의3 제4항에 따라 게재된 논문을 철회한 경우 편집위원회는 판정이 확정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다음 각 호의 조치를 한다. 다만 제1호에 따른 다음 호의 철회 공고는 그 호의 발행일에 한다.

1. 철회의 사실과 사유 및 결정일을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다음에 발행하는 호에 철회 공고를 싣는다.

2.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 원문이 제공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에 철회의 사실을 등록하고 원문에 철회의 표시를 한다. 이 경우 원문 자체를 삭제하지 아니한다.

3. 철회 공고에는 논문의 제목, 저자, 게재된 호수와 쪽수, 철회의 주체 및 철회의 사유(원문의 공개를 중단하거나 제한한 경우에는 그 사실과 사유를 포함한다)를 적는다. 철회가 일부 저자의 행위로 인한 것인 경우에는 그 사실을 적는다. 같은 논문에 대하여 우려 표명을 게시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철회가 이를 대신함을 적는다. 다만 제보자의 신원과 조사의 과정에서 알게 된 사생활에 관한 사항은 적지 아니한다.

④ 편집위원회는 판정의 요지와 제재의 내용을 부정행위에 책임이 있는 저자가 행위 당시 및 통보 당시 소속된 기관과 해당 연구를 지원한 기관에 통보할 수 있으며, 통보한 사실을 기록한다. 다만 부정행위가 확정되고 위원회가 그 정도가 중대하다고 의결한 경우에는 통보하여야 한다.

⑤ 편집위원회는 제1항 제4호에 따른 투고 제한의 대상자와 그 기간을 기록·관리하고, 논문의 접수 시 저자 전원에 대하여 이를 확인한다. 확인의 결과 저자 중 한 사람이라도 투고 제한의 기간 중인 경우에는 심사 규정 제2조 제3항에 따라 심사에 회부하지 아니한다. 그 기록의 보존은 제10조의3에 따른다.

⑥ 제1항 각 호의 제재를 정할 때에는 부정행위의 내용과 정도,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의 여부, 학술지와 제3자에게 미친 영향 및 자진하여 신고하였는지 여부 등을 고려한다. 제재의 세부 기준은 위원회가 미리 정하여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이행의 기한과 확인 방법 및 불이행 시의 처리 방법을 포함하되 이 규정에 없는 제재의 종류를 추가하지 아니한다. 제재에는 행위 당시 공개되어 있던 세부 기준을 적용하며, 변경된 기준이 대상자에게 유리한 경우에는 변경된 기준을 적용한다.

제10조(명예 회복 등 후속 조치) ① 연구부정행위로 인정하지 아니하는 판정이 확정되거나 종전의 판정이 취소된 경우 편집위원회는 직권으로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그 확정일 또는 취소일부터 30일 이내에 피조사자와 해당 조치로 권익에 영향을 받은 논문의 저자의 명예 회복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이 경우 제9조에 따라 한 공고·등록 및 통보를 같은 방법으로 정정하고, 접수 제한을 위한 관리 기록에서 해당자를 삭제한다. 다만 종전의 판정과 그 취소 및 집행의 경과에 관한 조사 기록은 제10조의3에 따라 보존한다.

② 제9조 제3항에 따라 공고한 사항이 사후에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된 경우 편집위원회는 같은 방법으로 이를 정정하여 공고한다. 이 경우 학술지 홈페이지의 정정은 확인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하고 다음에 발행하는 호에 싣는다.

제10조의2(검증시효)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조사는 제보의 시점과 관계없이 시효를 두지 아니하며, 부정행위가 발생한 시점이 오래되었다는 사유만으로 조사를 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부정행위의 판단은 제3조의3에 따르며, 제4조의2 제1항의 보존 기간이 지나 자료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저자에게 불리하게 판단하지 아니한다.
제10조의3(기록의 보존과 공개) ① 위원회는 제보의 접수부터 판정 및 이의신청의 처리에 이르는 조사 과정의 모든 기록을 문서 또는 전자적 형태로 판정이 확정된 날부터 5년 이상 보존한다. 둘 이상의 규정에 따라 보존하는 기록은 각각의 보존 기간 중 가장 늦게 끝나는 기간까지 보존하며, 보존의 방법에는 심사 규정 제7조의3 제2항을 준용한다(이 경우 “편집위원회”는 “위원회”로, “편집간사”는 “간사”로 본다). 이 항에 따라 5년 이상 보존하는 기록의 기본 보존 기간은 5년으로 하며, 보존 기간이 지난 기록은 위원회가 계속 보존할 필요와 기간을 정하여 기록한 경우를 제외하고 지체 없이 파기한다. 다만 제9조 제5항에 따른 투고 제한의 기록은 그 기간이 끝난 후 1년까지 보존한다. 판정 없이 종결한 사건의 기록은 제7조의2 제7항에 따라 종결이 확정된 날부터, 조사 사건 외의 위원회 회의와 업무에 관한 기록은 해당 업무를 마친 날부터 각각 5년 이상 보존한다. 기록의 열람은 위원장과 간사 및 위원회가 허용한 사람으로 한정하며, 제7조 제8항 또는 제5조의6 제7항 단서·제8항에 따라 해당 사건에서 제척되거나 직무에서 배제된 사람에게는 그 사건의 기록을 열람하거나 처리할 권한을 부여하지 아니하고 이미 부여한 권한은 회수한다. 다만 제보자·피조사자 또는 제8조 제4항에 따른 통보의 대상자로서 자료를 제공받거나 통보를 받고 이의를 신청하는 데 필요한 권한은 제한하지 아니한다.

② 조사결과보고서, 판정의 내용 및 조사위원의 명단은 판정이 확정된 후에 위원회의 의결로 공개할 수 있다. 다만 제7조 제5항 및 제7조의2 제4항에 따른 제보자의 신원, 관련자의 사생활 및 보안에 관한 사항은 공개하지 아니하고, 조사위원·증인 및 참고인의 명단은 당사자에게 불이익을 줄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공개하지 아니하며, 공개의 범위와 사유를 기록한다.

부칙(2024. 11. 30.)

본 규정은 2024년 11월 30일자로 제정하고 그 즉시 효력을 발한다.

부칙(2026. 9. 19.)

제1조(시행일) 이 규정은 2026년 9월 19일부터 시행한다.

제2조(연구윤리위원회에 관한 경과조치) 이 규정 시행 당시 연구윤리위원회의 위원장 및 위원으로 위촉되어 있는 사람은 제5조의6 제2항에 따라 위촉된 것으로 본다. 이 경우 제5조의6 제3항에 따른 임기는 2026년 2월 3일부터 기산한다.

제3조(적용례) ① 제5조의5 제6항·제5조의6 제8항, 제7조 제8항 및 제8조 제5항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당시 진행 중인 사건과 심의에 대하여도 적용한다. 이 경우 시행 당시 제보를 접수한 날부터 60일이 지난 사건에 대하여는 이 규정 시행일부터 30일 이내에 제8조 제5항 후단에 따른 진행 상황의 통보를 한다. 시행 당시 제8조 제5항에 따른 착수 또는 판정의 기한이 이미 지난 사건은 이 규정 시행일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절차를 이행하며, 판정 기간의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 기간 내에 같은 항에 따른 연장을 의결하고 통보한다. 제5조의6 제8항에 따른 순서는 이 규정 시행 후 처음 여는 회의에서 정한다.

② 제9조 제1항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후 의결하는 제재부터 적용한다. 다만 이 규정 시행 전의 행위에 대하여는 종전의 규정에 따른 제재보다 불리하게 적용하지 아니한다.

③ 제3조의2 제2항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후의 행위부터 적용하고, 제4조 제11호·제14호, 제5조 제3항 및 제5조의2 제1항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후 접수하는 논문(다시 투고하는 논문을 포함한다)부터 적용한다. 제9조 제5항 중 투고 제한의 기록·관리에 관한 부분은 시행 당시 유효한 투고 제한과 시행 후 확정되는 투고 제한에 적용하고, 접수 시의 확인에 관한 부분은 시행 후 접수하는 논문부터 적용한다.

※ 규정 전문과 별지 서식은 투고심사시스템(https://nespr.snu.ac.kr/rules)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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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및 투고 규정 ●

※ 제정 2024. 11. 30. / 개정 2026. 9. 19. · 시행 2026. 9. 19.

제1조(학술지 명칭) 이 학술지는 원자력전략·정책연구(Review on Nuclear Energy Strategy and Policy)라 한다.
제2조(목적) 이 규정은 원자력전략·정책연구의 논문 투고, 심사 및 발행에 관한 세부 사항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발행 주기·논문 접수 및 표시사항) ① 이 학술지는 연 2회 6월 30일과 12월 31일에 발행한다. 다만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발행 횟수를 늘릴 수 있으며, 이 경우 편집위원회는 해당 호의 발행일을 발행 6개월 전까지 정하여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② 논문은 연중 상시 접수하며, 특정 호에 게재를 희망하는 경우 투고 시 명시할 수 있다.

③ 이 학술지에 게재가 확정된 논문에는 심사 규정 제2조의2 제2항에 따른 투고일, 심사(수정)일 및 게재확정일을 적는다.

④ 편집위원장은 각 호에 게재할 논문과 그 순서를 정하여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해당 호의 발행일 전 45일까지 게재가 확정되지 아니한 논문은 다음 호 이후의 게재 대상으로 이월하며, 그 게재 여부는 심사 결과에 따른다. 편집간사는 게재 예정 호가 정해진 경우와 이월이 결정된 경우 지체 없이 그 내용을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다만 편집위원장은 편집 및 인쇄 일정에 지장이 없다고 인정하는 경우 45일 전까지 게재가 확정되지 아니한 논문도 해당 호에 게재할 수 있으며, 그 사유를 기록한다. 편집간사는 게재가 확정된 논문을 예정된 호에 싣지 아니하는 경우에도 지체 없이 그 사유와 변경된 게재 예정 호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⑤ 편집위원회는 학술지의 발행처·발행인과 편집위원회의 연락처를 학술지 홈페이지와 각 호의 간기면에 표시한다.

제4조(논문 투고 자격) 이 학술지의 논문 투고는 원자력 정책, 전략, 기술, 안전, 핵비확산 및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연구자 및 전문가에게 개방된다.
제5조(투고자의 연구윤리 규정 준수) 저자는 이 학술지의 연구윤리 규정을 숙지하고 준수하여야 한다. 연구윤리 위반에 대한 조사·판정 및 제재는 연구윤리 규정에 따르며, 편집위원회는 연구윤리위원회가 의결한 제재 조치를 같은 규정 제9조 제2항에 따른 시기에 집행한다.
제6조(논문 주제) ① 이 학술지는 원자력 전략과 정책, 기술적·사회적 이슈를 포함한 학술적·정책적 논문을 게재한다.

② 논문이 아닌 학술적 활동의 기록물(특별 기고, 서평, 학술행사의 보고 등을 말한다. 이하 “기록물”이라 한다)은 편집위원장이 원고와 필요한 서류를 모두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게재 여부를 결정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필자에게 통보하고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다만 편집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결정한다. 독창적인 연구결과를 보고하는 글은 특별 기고 등의 명칭과 관계없이 논문으로 보며 기록물로 분류하지 아니한다. 기록물에는 제7조 제1호 및 제10조를 적용하지 아니하고 그 제출 서류와 작성 양식은 편집위원회 규정 제6조에 따른 운영 기준으로 정하되, 연구윤리 및 인공지능 사용에 관한 신고 의무는 면제하지 아니하며, 논문투고대장에 비정규 논문으로 구분하여 적는다. 기록물의 유형과 동료심사를 거치지 아니하였다는 사실은 학술지 홈페이지의 해당 글 화면과 게재본에 표시한다.

제7조(게재 불가 논문) 이 학술지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논문의 게재를 허용하지 아니한다.

1. 이 학술지의 주제 범위를 벗어나는 논문

2. 기존 학술지에 이미 게재된 논문 또는 그와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유사한 논문

3. 연구윤리 규정 제3조의2 제2항 제3호에 따른 중복투고에 해당하는 논문

4. 외국 저서, 논문, 보고서 등의 단순 번역본

5. 이 학술지의 심사에서 게재 불가 판정을 받은 후 그 사유를 실질적으로 보완하지 아니하고 다시 투고된 논문

연구윤리 규정 제4조 제6호에 따라 저자 자신의 학위논문의 일부를 활용하여 작성된 논문 또는 정식으로 출판되지 아니한 사전공개 원고를 바탕으로 작성된 논문은 제2호의 논문으로 보지 아니하며, 이 경우 저자는 그 사실과 출처 및 작성 경과를 논문에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그 내용이 다른 학술지에 이미 게재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연구윤리 규정 제4조 제8호에 따라 편집위원회가 인정한 번역 논문은 제2호 및 제4호의 논문으로 보지 아니하되, 논문투고대장에 비정규 논문으로 구분하여 적는다.

제8조(논문 투고 방법) ① 투고자는 편집위원회가 지정하여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고한 온라인 논문투고 및 심사관리 시스템(이하 “투고심사시스템”이라 한다)을 통하여 논문을 투고한다. 다만 시스템의 장애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편집위원회가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고한 전자우편 주소로 투고할 수 있으며, 제2항의 서류의 제출과 동의 및 제8조의2에 따른 철회의 요청도 같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투고는 교신저자가 하며, 공동저자는 투고심사시스템의 계정을 만들지 아니하여도 된다. 이 경우 공동저자는 교신저자가 등록한 성명·소속 및 전자우편으로 식별한다.

② 투고자는 다음 각 호의 서류를 투고심사시스템을 통하여 제출한다.

1. 투고 논문

2. 연구윤리 준수 서약서(이해상충·특수관계인 공동저자·연구비 지원 및 인공지능 사용의 신고를 포함한다). 제7조에 따라 인정된 번역 논문은 종전의 출간 사실, 원 논문의 출처 및 편집위원회의 인정 사실을 표시하여 미발표의 확인을 갈음한다.

3. 별지 제1호서식의 저작권 양도 동의서

4.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5에 따른 유사도 검사의 결과확인서

제2호 및 제3호는 연구윤리 규정 제5조 제3항 및 이 규정 제13조 제4항에 따라 투고심사시스템에서 항목별로 전자적으로 확인하고 동의하는 방법으로 제출할 수 있다.

③ 투고의 접수일은 원고와 제2항의 서류가 투고심사시스템에 모두 등록된 날로 한다. 서류가 미비한 경우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 제2항에 따라 보완을 요청하며, 같은 항에 따라 정한 보완 기한(연장된 기한을 포함한다)까지 보완된 때에는 원고를 최초로 등록한 날을 접수일로 본다. 제1항 단서에 따라 전자우편으로 투고한 경우에도 서류의 완비 및 보완에 관하여 같은 기준을 적용하며, 그 전자우편이 도달한 날을 등록한 날로 보고, 심사 규정 제2조의2 제3항에 따라 사후 등록할 때에 그 날짜를 기록한다.

④ 편집간사는 투고가 접수되면 교신저자에게 제2항에 따라 제출·동의한 내용의 사본을, 공동저자 전원에게 투고의 사실과 저자 등록 및 제13조 제4항의 동의 내용을 지체 없이 전자우편으로 통보한다. 통보에는 공동저자가 그 내용을 확인하거나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방법을 적는다.

⑤ 공동저자는 통보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편집위원장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그 기간이 지나기 전에는 심사 규정 제2조 제3항에 따른 심사 회부의 결정을 하지 아니한다. 이의가 있는 논문은 심사 회부·심사 또는 게재의 절차를 보류한다. 편집위원장은 이의를 접수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이를 처리하여 그 결과를 교신저자와 이의를 제기한 공동저자에게 통보한 후 절차를 재개하거나 종결한다. 그 기간이 지난 후에 제기된 이의도 발행 전까지는 이 항에 따라 처리한다. 연구윤리 규정 제3조의2 제1항 제4호에 해당할 의심이 있는 경우에는 심사 규정 제2조의3에 따라 처리하고, 그 사실과 사유를 교신저자와 이의를 제기한 공동저자에게 통보한다. 이 항에 따라 심사 회부의 결정을 할 수 없거나 보류하는 기간은 심사 규정 제2조 제3항의 기간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⑥ 투고자는 저자별로 ORCID(Open Researcher and Contributor ID)를 투고심사시스템에 등록할 수 있다. 다만 교신저자는 연동의 승인을 마친 ORCID를 등록하여야 한다. ORCID는 저자가 ORCID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연동을 승인하는 방법으로 등록하며, 그 밖의 방법으로 입력된 식별자는 인증되지 아니한 것으로 구분하여 투고심사시스템에 기록하고 논문에는 표시하지 아니한다. 편집위원회는 등록한 ORCID를 논문에 표시하고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 학술 데이터베이스에 제공한다는 사실을 등록 전에 알린다.

제8조의2(투고의 철회) ① 교신저자는 게재가 확정되기 전까지 투고심사시스템으로 투고의 철회를 요청할 수 있다. 게재가 확정된 후 발행되기 전에는 편집위원회가 요청을 접수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의결로 수리 여부를 결정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하고, 결정할 때까지 그 논문의 발행을 보류한다. 이 경우 제11조의2 제4항은 적용하지 아니한다.

② 편집위원장은 제1항 전단의 요청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수리 여부를 결정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하고 기록하며, 그때까지 심사를 중지한다. 심사의견이 이미 회신되었다는 사유만으로 수리를 거부하지 아니한다. 저자 사이에 철회의 의사에 관한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그 사유를 기록하고 수리 여부의 결정을 보류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요청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제출된 의견과 자료에 따라 수리 여부를 결정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통보한다. 편집간사는 철회의 요청을 받으면 지체 없이 저자 전원에게 그 사실과 의견을 제출할 방법을 통보하고, 수리 여부를 결정한 경우에도 저자 전원에게 그 결과와 사유를 통보한다.

③ 편집간사는 철회된 논문과 철회의 사실을 기록하여 보존하되, 학술지 자체 관리용 게재율과 논문 투고 다양성을 산정할 때에는 제외한다. 외부 평가기관에 제출하는 자료는 해당 평가기관의 작성 기준에 따라 산정하며, 산정 기준과 제외 내역을 기록한다.

④ 편집위원장은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처리 현황을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제8조의3(저자 표시의 변경) ① 투고 후 저자의 추가·삭제 또는 표시 순서의 변경은 교신저자가 별지 제2호서식에 따라 변경 전후의 저자 전원이 서명한 동의서와 변경 사유서를 제출하여 신청하며, 편집위원장은 신청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승인 여부를 결정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변경 전후의 저자 전원에게 통보하고 기록한다. 대리로 서명하는 경우에는 해당 저자로부터 저자 표시의 변경에 관한 동의 권한을 위임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서면을 첨부하여야 한다. 동의서의 제출은 변경 전후의 저자 전원이 투고심사시스템이 보내는 확인 전자우편으로 동의를 표시하는 방법으로 갈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제13조 제4항 중 전자적 동의의 기록에 관한 부분을 준용한다.

② 게재가 확정된 후에는 명백한 착오의 정정에 한정하여 승인할 수 있으며, 이미 발행된 논문에 대하여는 제11조 제3항의 방식을 준용하여 정정 사항을 공고한다. 다만 연구윤리 규정에 따라 확정된 판정의 집행으로 저자 표시를 정정하는 경우에는 제1항의 동의와 이 항의 제한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③ 편집위원장은 변경의 요청이 연구윤리 규정 제3조의2 제1항 제4호의 부당한 저자 표시에 해당할 의심이 있는 경우 지체 없이 그 사실을 연구윤리위원장에게 통보한다. 이 경우 편집위원장은 필요한 경우 연구윤리 규정 제8조의2 제5항에 따라 판정이 확정되거나 같은 규정 제7조의2 제7항에 따라 판정 없이 사건의 종결이 확정될 때까지 저자 표시 변경의 결정을 보류하고 그 사실과 사유를 변경 전후의 저자에게 통보하며, 보류한 기간은 제1항의 기간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판정 또는 사건의 종결이 확정되면 그 결과에 따라 변경 신청을 처리한다.

④ 편집위원장은 제1항에 따른 변경을 승인하기 전에 새로 저자가 되는 사람으로부터 제13조 제4항에 따른 저작권 양도의 동의와 연구윤리 규정 제5조에 따른 연구윤리 준수 서약(전자적 동의를 포함한다)을 받아야 한다. 이미 받은 저작권 양도 동의의 효력이 변경 후에도 유지되는 저자에 대하여는 그 동의를 다시 받지 아니하며, 변경 전의 기록은 변경의 이력과 함께 보존한다.

⑤ 사망 또는 연락 두절(30일 이상에 걸쳐 2회 이상 연락을 시도한 증빙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일부 저자의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그 경위와 증빙을 받아 나머지 저자 전원의 동의로 갈음할 수 있다. 이 경우 편집위원장은 그 판단의 사유를 기록하며, 이 항에 따른 갈음은 제13조 제4항에 따른 저작권 양도의 동의에는 미치지 아니한다.

⑥ 저자의 성명·소속 및 직위의 정정은 해당 저자의 확인을 받아, 교신저자의 변경은 변경 전후 교신저자의 동의를 받아 교신저자가 신청한다. 기존의 교신저자가 사망하였거나 제5항에 따른 연락 두절의 상태인 경우에는 변경 전 교신저자의 동의는 제5항에 따라 갈음하고 변경 후 교신저자의 동의를 받아 다른 저자가 신청할 수 있다. 편집위원장은 신청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승인 여부를 결정하여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보하고 기록하며, 이미 발행된 논문에 대하여는 제11조 제3항의 방식을 준용한다. 개명 등 적법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제9조 제5호에도 불구하고 영문 성명의 표기를 변경할 수 있다.

제9조(논문 작성 양식) 투고자는 다음 각 호의 논문 작성 요령에 따라 논문을 작성하여야 한다.

1. 투고자는 원고를 논문 제목, 저자명과 소속 및 직위, 국문 초록 및 주제어, 본문, 연구윤리·이해상충 및 연구비 성명, 참고문헌, 부록, 영문 제목, 영문 저자명과 소속 및 직위(저자의 인증된 ORCID를 포함한다), 영문 초록 및 영문 주제어의 순으로 작성하여야 한다. 연구윤리·이해상충 및 연구비 성명에는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2에 따라 신고한 이해상충 사항과 인공지능활용 규정 제7조에 따른 인공지능의 사용 내역, 제8호에 따른 연구비의 지원 사항 및 제9호에 따른 기관생명윤리위원회의 승인 또는 심의 면제에 관한 사항을 적으며, 해당 사항이 없는 경우에도 그 사실을 적는다. 저자가 2명 이상인 경우에는 성명의 한 항목으로 「저자 기여」를 두어 각 저자의 역할을 기여자 역할 분류(CRediT)에 따라 적으며, 특수관계인이 공동저자로 포함된 경우에는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3 제2항에 따른 사항을 같은 성명에 적는다.

2. 논문에는 핵심 내용을 담은 400자 이내의 국문 초록과 200단어 이내의 영문 초록, 국문 및 영문 제목, 각 5개 이내의 국문 및 영문 주제어를 함께 적는다.

3. 분량은 본문·각주 및 참고문헌을 포함하여 A4용지 15매 내외로 작성함을 원칙으로 하고, 제목·저자 정보·초록 및 부록을 더한 전체 분량은 20매 이내를 권고한다. 분량이 현저히 많은 원고에 대하여 편집위원장은 심사 전에 조정을 요청할 수 있으나 그 요청은 권고로 하며, 요청을 따르지 아니하였다는 사유만으로 심사에 회부하지 아니하거나 게재를 거부하지 아니한다. 다만 영문으로 작성한 논문이나 편집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논문에 대하여는 편집위원회의 의결로 분량의 권고 기준을 달리 정할 수 있다.

4. 원고는 아래아한글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파일로 작성하여 제출한다. 그 밖의 형식은 편집위원회가 인정하는 경우에 한한다.

5. 영문 저자명은 저자가 이미 발표한 논문에서 사용한 표기가 있으면 그 표기를 따르고, 없으면 저자가 정하여 투고 시 적은 표기를 따른다. 한 저자의 영문 표기는 호가 달라져도 같게 유지하며, 편집간사는 종전 호의 표기와 대조하여 다른 경우 저자에게 확인한 후 정한다.

6. 논문의 세부 편집 양식, 각주 및 참고문헌의 표기 방식은 별표의 논문 작성요령에 따른다. 편집위원회는 논문 작성요령을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7. 논문의 본문은 국문 또는 영문으로 작성한다. 어느 언어로 작성하는 경우에도 제2호에 따른 국문 초록과 영문 초록 및 국문과 영문의 제목·주제어를 함께 제출한다. 다만 편집위원회는 국문 초록과 국문 주제어의 작성이 어려운 투고자에 대하여 그 작성을 지원할 수 있다.

8. 연구비를 지원받아 수행한 연구인 경우에는 지원기관의 명칭과 과제번호를 논문에 명시한다. 과제번호가 없는 경우에는 사업명을 적고, 지원을 받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적는다. 지원기관이 연구의 설계·수행·분석, 논문의 작성 또는 투고의 결정에 관여한 경우에는 그 역할을 함께 적는다. 다만 법령이나 지원기관의 규정에 따라 공개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사유를 밝히고 편집위원장의 확인을 받아 과제번호를 생략할 수 있다.

9.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설문·면접 등을 포함한다)의 결과를 보고하는 논문은 연구대상자의 성별 구성을 밝히되, 연구의 목적·방법 또는 개인정보 보호 등의 사유로 성별 정보를 수집하거나 공개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유를 적는다. 성별에 따른 차이를 분석한 경우에는 그 결과를, 분석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유를 적는다. 동물 또는 세포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의 경우에도 같다. 연구윤리 규정 제4조 제14호에 따른 승인 또는 심의 면제의 확인에 관한 사항은 제1호의 연구윤리·이해상충 및 연구비 성명에 적는다.

10. 논문의 근거가 된 자료 또는 분석 코드를 공개한 경우에는 그 공개 위치와 이용 조건을 「연구윤리·이해상충 및 연구비 성명」에 밝힐 것을 권장한다.

제10조(논문 심사) 모든 투고 논문의 심사 회부 여부와 심사 절차는 이 학술지의 심사 규정에 따른다. 편집위원회가 기획하거나 의뢰한 논문은 같은 호의 편성에서 우선하되, 일반 논문과 동일한 심사 과정을 거친다.
제10조의2(특집) ① 편집위원회는 의결로 특정한 주제의 특집을 기획할 수 있다. 특집은 제3조 제1항에 따라 발행하는 호(같은 항 단서에 따라 발행 횟수를 늘려 발행하는 호를 포함한다)에 싣고, 특집의 주제와 투고 기한 및 제2항에 따른 객원 편집위원의 성명과 소속을 투고 기한의 30일 전까지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고하여 누구든지 투고할 수 있게 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특집의 기획을 위하여 편집위원이 아닌 사람을 객원 편집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으며, 그 기간은 위촉할 때 정한다. 객원 편집위원은 주제의 기획과 투고의 권유 및 심사위원의 추천을 할 수 있으나, 심사위원의 위촉과 판정 및 게재의 결정에 관여하지 아니하며, 그 권한의 행사는 심사 규정에 따른다.

③ 객원 편집위원에게는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2 제2항과 심사 규정 제3조의4 제1항 및 제3항을 준용한다. 이 경우 “심사위원의 교체”는 “객원 편집위원의 해촉”으로, “심사의견의 배제”는 “해당 업무 결과의 배제”로, “심사위원 위촉 제한”은 “객원 편집위원 위촉 제한”으로 본다. 심사 규정 제3조의2 제1항 각 호의 사유가 있는 객원 편집위원은 해당 논문에 관한 업무에서 제척되며, 그 사유를 인지한 경우 지체 없이 회피하여야 한다. 객원 편집위원은 위촉을 수락할 때 비밀의 유지와 인공지능활용 규정의 준수를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확인한다. 객원 편집위원이 저자인 논문은 그 특집에 싣지 아니하며, 특집에 싣는 각 논문의 심사위원 중 1명 이상은 해당 특집의 객원 편집위원 어느 누구도 추천하지 아니한 사람으로 위촉하여야 한다.

④ 특집에 싣는 논문은 제10조에 따라 일반 논문과 동일한 심사 과정을 거치며, 논문이 아닌 글을 심사를 거치지 아니하고 싣는 경우에는 제6조 제2항의 기록물로 구분한다.

제11조(논문 수정) ① 편집위원회는 심사 결과에 따라 저자에게 논문 수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그 절차와 기한은 심사 규정 제6조에 따른다.

② 편집위원회는 게재가 확정된 논문을 학술지의 편집 양식에 맞추어 편집하고 일부 표현을 수정할 수 있다. 편집간사는 내용에 영향을 주는 변경에 대하여 발행 전에 교신저자의 서면 동의(전자우편에 의한 동의를 포함한다)를 받아 기록하며, 동의를 받지 아니한 변경은 반영하지 아니한다.

③ 게재된 논문에 제9조 제1호에 따른 연구윤리·이해상충 및 연구비 성명의 누락이나 오기가 확인된 경우 편집위원장은 지체 없이 저자에게 정정을 요구하되, 저자가 그 요구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의 기한을 정한다. 편집위원장은 저자의 답변을 받거나 그 기한이 끝난 날부터 14일 이내에 정정 여부를 결정하며, 저자가 응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확인된 사실에 따라 정정한다. 편집위원회는 학술지 홈페이지와 다음에 발행하는 호에 정정 사항을 공고하되, 홈페이지의 공고는 정정을 결정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한다. 이 경우 원문에 정정의 표시를 하되 원문 자체를 삭제하지 아니한다. 다만 이 규정 시행 전에 발행된 논문에 대하여는 발행 당시 표시할 의무가 있었던 사항의 누락 또는 이미 표시된 사항의 오기에 적용하고, 이 규정에 따라 새로 표시하도록 정한 사항은 저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정정한다.

④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부정행위와 무관한 명백한 오류(오탈자·수치·인용의 오류 등)가 확인된 경우 편집위원장은 오류를 확인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정정 여부를 결정하고, 제3항 본문의 공고 및 원문 표시의 방식을 준용하여 정정 사항을 공고한다. 이 경우 같은 항 단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연구부정행위와 관련된 의심이 있는 경우에는 연구윤리 규정에서 정하는 절차에 따른다.

제11조의2(게재 후의 철회와 우려 표명) ① 저자는 게재된 논문에 대하여 저자 전원의 동의와 그 사유를 적어 편집위원장에게 철회를 요청할 수 있다.

② 철회의 요청 또는 제7항 각 호의 사실에 연구부정행위와 관련된 의심이 있는 경우에는 연구윤리 규정에서 정하는 조사·판정·이의신청 및 제재의 절차를 우선하여 적용한다. 이 경우 판정이 확정되기 전에 독자에게 알릴 필요가 있는 때에는 같은 규정 제9조 제2항 단서에 따라 우려 표명을 게시할 수 있다. 다만 제7항 각 호의 사실이 확인되어 논문의 결론 또는 게재의 결정을 신뢰할 수 없음이 명백한 경우 편집위원회는 연구윤리 규정에 따른 판정이 확정되기 전에도 제7항에 따라 그 논문을 철회할 수 있다. 이 철회는 저자에 대한 연구부정행위의 판정 또는 제재로 보지 아니한다. 철회 공고의 사유에는 확인된 제7항 각 호의 사실을 적으며, 확정되지 아니한 저자의 연구부정행위 여부를 단정하여 적지 아니한다.

③ 제2항 본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제1항의 요청에 대한 수용 여부는 편집위원회가 요청을 접수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의결로 결정하고, 그 결과와 사유를 저자에게 통보하고 기록한다.

④ 철회하는 경우에는 연구윤리 규정 제9조 제3항 제2호 및 제3호를 준용하여 원문을 삭제하지 아니하고 철회의 표시를 하며, 철회를 결정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 철회를 등록하며, 다음에 발행하는 호에 철회 공고를 싣는다.

⑤ 제3자가 게재된 논문에 관하여 저작권 침해 등 권리의 침해를 주장하는 경우에는 그 근거를 첨부하여 편집위원장에게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신청하여야 하며, 편집위원장은 저자에게 권리침해 주장의 내용과 근거를 통보하고, 저자가 그 통보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소명의 기회를 준다. 그 처리에 관하여는 제2항부터 제4항까지를 준용하되, 제2항 본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경우 편집위원회는 소명의 기한이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결정하고, 결과는 신청인과 저자에게 통보한다. 다만 소송의 수행과 법률 자문 등 대외적인 법률 대응은 편집위원장이 서울대학교 원자력미래기술정책연구소장(이하 “연구소장”이라 한다)과 협의하여 정하며, 철회 여부는 편집위원회의 의결로 결정한다.

⑥ 제1항의 저자 전원의 동의에 관하여는 제8조의3 제1항 둘째 문장 및 셋째 문장과 같은 조 제5항을 준용한다.

⑦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논문의 결론 또는 게재의 결정을 신뢰할 수 없게 되거나 게재를 유지하기 어렵게 된 경우 편집위원회는 저자에게 철회를 검토하는 사유와 근거를 통보하고, 저자가 그 통보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준 후 의결로 그 논문을 철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제4항을 준용한다. 편집위원회는 의견 제출의 기한이 끝난 날부터 60일 이내에 철회 여부를 결정하되, 사실의 확인에 필요한 경우 1회에 한하여 30일의 범위에서 연장하고 그 사유와 변경된 기한을 저자에게 미리 통보한다. 저자가 그 기간 내에 의견을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철회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도 같으며, 편집위원회는 저자 중 일부의 요청을 계기로 이 항에 따른 철회를 검토할 수 있다.

1. 정정으로 바로잡을 수 없는 중대한 오류가 확인된 경우

2. 심사 또는 출판의 과정이 조작되는 등 그 공정성이 훼손된 사실이 확인된 경우

3. 중대한 표절, 부당한 중복게재, 연구대상자 보호 등 연구윤리 기준의 중대한 위반 또는 출판에 필요한 권리의 결여가 확인되어 정정이나 원문 공개의 제한만으로는 바로잡을 수 없는 경우

⑧ 게재된 논문의 주된 결론 또는 심사·출판 과정의 신뢰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하고 근거 있는 의문이 제기되었으나 그 의문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데 의문이 제기된 날부터 3개월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되거나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 편집위원회는 저자에게 우려 표명을 검토하는 사유와 근거를 통보하고, 저자가 그 통보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준 후 그 기한이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의결로 학술지 홈페이지와 원문에 우려 표명을 게시할 수 있다. 우려 표명에는 대상 논문, 게시하는 주체 및 그 사유를 적고, 저자가 제출한 의견의 요지를 함께 적을 수 있다. 저자의 표시에 관한 다툼만을 이유로는 게시하지 아니한다.

⑨ 제8항의 의문이 해소되거나 논문을 정정 또는 철회하는 경우 편집위원회는 우려 표명을 삭제하지 아니하고 그 결과를 같은 방법으로 공고한다. 의문이 근거 없는 것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이를 확인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그 사실을 같은 방법으로 공고하고 저자의 명예 회복에 필요한 조치를 한다. 편집위원회는 우려 표명을 유지할 필요성을 6개월마다 검토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기록한다. 연구부정행위와 관련된 의심이 있는 경우의 우려 표명은 연구윤리 규정 제9조 제2항 단서에 따르되, 우려 표명에 적는 사항에는 제8항 둘째 문장을, 처리 결과의 공고에는 이 항을 준용한다.

⑩ 편집위원장은 제7항 또는 제8항에 따른 결정의 내용과 사유 및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의3에 따른 불만의 제기 방법을 저자 전원에게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한다.

제11조의3(게재 후의 의견 제출) ① 누구든지 게재된 논문의 내용에 관하여 편집위원장에게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이 경우 성명과 소속(소속이 없는 경우에는 그 사실) 및 연락처를 밝혀야 한다.

② 편집위원장은 의견을 접수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그 의견이 학술적으로 다툴 만한 것인지를 판단하고, 그 결과를 제출자에게 통보한다.

③ 제2항에 따라 다툴 만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그 판단을 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저자에게 그 내용을 통보하고 통보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답변의 기회를 준다. 답변의 기간은 저자가 기한이 끝나기 전에 사유를 밝혀 요청한 경우 1회에 한하여 30일의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④ 편집위원회는 제출된 의견과 저자의 답변을 실을 수 있으며, 답변의 기간이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게재 여부를 결정하여 제출자와 저자에게 통보하고, 게재하는 경우에는 편집 일정상 가능한 최초의 호에 싣는다. 이 경우 각각의 필자를 밝히며, 그 글은 제6조 제2항의 기록물로 보되 게재 여부와 그 절차는 이 조에 따른다. 제3항의 기간까지 답변이 없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밝히고 의견만을 실을 수 있다.

⑤ 제출된 의견이 연구부정행위의 의심에 관한 것인 경우에는 연구윤리 규정에서 정하는 절차에 따르고, 저작권 침해 등 권리의 침해를 주장하는 것인 경우에는 제11조의2 제5항에 따른다.

⑥ 제1항의 의견과 그 처리 내역은 심사 규정 제7조의3에 따라 보존하며, 처리 현황은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⑦ 제4항에 따라 싣는 의견과 답변 및 제6조 제2항의 기록물의 저작재산권은 필자에게 남으며, 편집위원회는 제13조 제5항 및 제7항에 따른 공개와 이용허락에 필요한 동의를 게재 전에 서면 또는 전자적 방법으로 받아 보존한다. 이에 대하여는 제8조 제2항 제3호 및 제13조 제4항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12조(논문 책임) 논문의 내용에 대한 최종 책임은 저자에게 있으며, 연구윤리 위반에 대한 조치는 제5조에 따른다.
제12조의2(디지털 객체 식별자) ① 편집위원회는 이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마다 디지털 객체 식별자(DOI)를 부여한다.

② 편집간사는 발행 전에 식별자를 확보하여 전체 주소(https://doi.org/로 시작하는 형태)로 최종 게재본의 첫 쪽에 표시하고, 발행일부터 7일 이내에 등록기관에 논문의 서지 메타데이터를 등록하며, 식별자를 학술지 홈페이지의 논문 화면과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도 표시한다.

③ 편집간사는 식별자가 해당 논문의 서지정보로 계속 연결되도록 등록 정보를 관리한다. 제8조의3 제2항·제6항, 제11조 제3항·제4항 및 부칙 제2조 제5항에 따른 정정, 제11조의2와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3 제4항 및 제9조에 따른 정정·철회 또는 우려 표명이 있는 경우에는 지체 없이 등록기관에 그 사실을 반영하여 메타데이터를 갱신하고, 그 공고에는 따로 식별자를 부여하여 등록기관이 정하는 방법에 따라 해당 논문과 연결한다. 학술지 홈페이지의 논문 화면과 해당 공고에는 서로 연결되는 링크를 표시한다. 그 공고를 정정하거나 우려 표명의 처리 결과를 공고하는 경우에도 같으며, 제13조 제5항에 따라 원문의 공개를 중단하거나 제한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서지정보 화면과 등록기관이 지원하는 메타데이터에 반영한다. 다만 부칙 제2조 제5항에 따라 등록 정보만 정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논문의 메타데이터를 갱신하며, 별도의 공고와 식별자 부여는 하지 아니한다.

제13조(저작권 및 이용권) ① 이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의 저작재산권은 서울대학교 원자력미래기술정책연구소(이하 “연구소”라 한다)에 귀속한다. 제3자의 저작물이 포함된 부분은 저자가 그 이용허락을 받아야 하며, 그 범위에서 제7항의 라이선스와 달리 표시할 수 있다.

② 연구소는 제1항에 따라 취득한 권리에 근거하여 게재 논문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할 수 있다.

1. 인쇄물·전자파일 등 형태를 불문한 복제·배포 및 전송

2. 학술지 홈페이지 및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 국내외 학술 데이터베이스에의 수록·제공

3. 학술적 목적의 번역·편집 등 2차적저작물의 작성

4. 그 밖에 학술지의 보급과 학문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이용

③ 제2항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자신의 논문을 교육 및 연구의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소속 기관의 리포지터리에 보관·공개할 권리를 가진다. 이 경우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저자는 투고본, 심사 후의 최종 저자본 및 최종 게재본을 소속 기관 또는 공개 리포지터리에 유예기간 없이 기탁할 수 있으며, 게재된 후에는 게재된 논문의 출처와 디지털 객체 식별자(DOI)를 표시하고, 최종 게재본의 이용에는 제7항을 적용한다.

④ 투고자는 논문의 투고 시 별지 제1호서식의 저작권 양도 동의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공동저자가 있는 경우 저자 전원이 서명한다. 다만 부득이한 사유로 일부 저자가 직접 서명할 수 없는 경우에는 교신저자가 해당 저자로부터 위임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을 첨부하여 대리로 서명할 수 있으며, 편집위원회는 그 서면을 보존한다. 동의서의 제출은 투고심사시스템에서 교신저자가 저자 전원을 대표하여 같은 내용을 전자적으로 확인하고 동의하는 방법으로 갈음할 수 있다. 이 경우 편집위원회는 제8조 제4항에 따라 공동저자 전원에게 동의의 내용을 통보하고, 공동저자가 그 통보에 따라 동의를 표시한 때에 그 공동저자가 서명한 것으로 본다. 게재가 확정되기 전까지 동의를 표시하지 아니한 공동저자가 있는 경우 교신저자는 그 저자로부터 위임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서면을 제출하여야 한다. 공동저자의 전자적 동의는 해당 공동저자의 성명, 확인에 사용한 전자우편 주소, 동의한 문안과 그 개정 일자, 동의의 일시 및 확인 전자우편의 송수신 기록이 남도록 기록·보존하며, 그 밖에 동의의 기록에 관하여는 연구윤리 규정 제5조 제3항 둘째 문장 및 셋째 문장을 준용한다. 편집간사는 게재를 확정하기 전에 저자 전원의 동의 또는 적법한 대리권을 확인하여 편집위원장에게 보고하며, 확인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게재를 확정하지 아니한다. 이 경우 편집간사는 교신저자에게 보완을 요청하며, 교신저자는 그 요청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보완하여야 한다. 그 보완 기간은 심사 규정 제5조 제3항 및 제6조 제2항의 기간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기한까지 보완되지 아니한 경우 편집위원장은 게재 불가로 결정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통보하며, 이에 대한 이의신청에는 심사 규정 제6조의2를 준용한다. 저자는 자신이 양도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지를 확인하여야 하며, 저자 외의 사람이 저작재산권을 보유한 경우에는 그 권리자로부터 이 규정에 따른 양도와 이용허락에 필요한 동의를 받아 제출하여야 한다. 저자는 전자적으로 동의한 경우에도 서명한 동의서를 추가로 제출할 수 있으며, 편집위원회는 이를 전자적 동의의 기록과 함께 보존한다.

⑤ 이 학술지는 게재 논문의 원문을 발행일부터 별도의 독자 등록 없이 학술지 홈페이지 및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을 통하여 무상으로 공개한다. 다만 법원의 명령 또는 법령에 따라 공개를 중단하거나 제한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고, 법령의 위반 또는 개인정보나 권리의 침해가 확인된 그 밖의 경우에는 편집위원회가 의결로 원문의 공개를 중단하거나 제한할 수 있다. 즉시 조치하지 아니하면 법령 또는 법원의 명령을 위반하게 되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필요한 범위에서 먼저 공개를 중단하거나 제한하고 편집위원회에 보고한다. 이 경우 원본은 보존하고 논문의 제목·저자·소속 및 게재된 권호 등 서지정보는 계속 공개하며 그 자리에 공개를 중단하거나 제한한 사유를 표시하되, 원본의 보존과 서지정보의 공개는 관계 법령과 법원의 명령에 반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하며 공개 제한의 사유가 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아니한다. 편집위원장은 관계 법령 또는 법원의 명령에 반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조치한 날부터 10일 이내에 그 내용·범위·사유와 불만의 제기 방법을 저자에게 통보하며, 편집위원회는 공개 제한의 필요성을 6개월마다 검토하고 그 사유가 없어진 경우에는 지체 없이 공개를 복원한다.

⑥ 제3자가 제7항에 따라 허락된 범위를 넘는 이용의 허락을 요청하는 경우 다음 각 호에 따라 처리한다.

1.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이용 또는 제7항의 조건을 갖추지 못한 이용은 편집간사가 신청을 접수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편집위원장이 연구소장과 협의하여 연구소가 양도받거나 이용허락의 권한을 부여받은 범위에서 결정하고(그 범위를 넘는 이용은 해당 권리자의 별도 동의를 받아야 한다),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보한다.

2. 허락의 내역은 기록·보존하고, 저자에게 그 사실을 통보한다.

⑦ 연구소는 제5항에 따라 공개하는 논문에 대하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 4.0 국제 라이선스(CC BY-NC 4.0)에 따라 누구든지 저작자와 출처를 표시하고 비영리 목적으로 복제·배포·전송·번역 및 개작할 수 있도록 이용을 미리 허락한다. 이 경우 편집위원회는 그 라이선스를 학술지 홈페이지의 논문 화면과 논문의 첫 쪽에 표시한다.

⑧ 연구소는 게재 논문의 원문과 서지정보를 학술지 홈페이지와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 보존하고, 발행본을 관계 법령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한다. 학술지의 발행 또는 홈페이지의 운영이 중단되는 경우에도 원문과 서지정보의 보존과 접근이 유지되도록 하며, 편집위원회는 보존의 방법과 장소를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⑨ 편집간사는 논문투고대장을 작성·관리하며, 논문투고대장과 이 규정에 따른 동의, 저자 표시의 변경, 정정, 철회, 우려 표명 및 이용허락의 신청·결정·통보와 집행에 관한 기록은 심사 규정 제7조의3을 준용하여 보존한다. 게재 후에 발생한 사항의 기록은 해당 사항을 최종 처리한 날부터 10년 이상 보존한다.

제14조(심사비·게재료 및 운영 재원) ① 논문의 투고 시 심사비는 받지 아니한다.

② 게재가 확정된 논문에 대하여 별도의 게재료를 부과하지 아니한다.

③ 연구비를 지원받은 논문의 연구비 지원의 표시는 제9조 제8호에 따른다.

④ 편집위원회는 학술지의 주요 운영 재원과 광고의 수용 여부를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광고를 받는 경우에는 그 수용 기준과 표시 방법을 함께 공개한다. 운영 재원의 제공이나 광고는 심사 및 게재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제15조(기타 사항) 이 규정의 범위에서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은 편집위원회 규정 제6조에 따른 운영 기준으로 정한다.
제16조(규정 개정) 이 규정은 편집위원회 규정 제2조 제2호에 따라 편집위원회의 의결로 개정한다.
부칙(2024. 11. 30.)

본 규정은 2024년 11월 30일자로 제정하고 그 즉시 효력을 발한다.

부칙(2026. 9. 19.)

제1조(시행일) 이 규정은 2026년 9월 19일부터 시행한다.

제2조(적용례) ① 제3조 제4항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후 최초로 발행하는 호부터 적용한다.

② 제8조·제9조 및 제13조 제4항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후 접수하는 논문부터 적용하고, 제5조·제8조의2·제8조의3·제11조의2 및 제11조의3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전에 투고되거나 발행된 논문을 포함하여 이 규정 시행 후에 접수하는 요청과 의견 및 직권으로 개시하는 절차부터 적용한다. 다만 편집위원회는 이 규정 시행 당시 투고되어 게재가 확정되지 아니한 논문의 저자에게 제9조 제1호에 따른 「연구윤리·이해상충 및 연구비 성명」의 작성과 연구윤리 규정 제5조 제2항에 따른 신고를 게재가 확정되기 전까지 보완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③ 연구소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등록기관에 가입하며, 제12조의2의 개정 규정은 그 가입한 날부터 적용하되 이미 발행된 논문에도 식별자를 부여한다. 가입 전에 발행된 논문과 그 논문에 대한 정정·철회 및 우려 표명의 공고는 가입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제12조의2에 따른 등록을 마친다. 편집위원회는 가입한 날을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④ 제13조 제7항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전에 투고되거나 발행된 논문에 대하여는 종전의 저작권 양도 또는 이용허락에 같은 항에 따른 이용을 허락할 권한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 적용하며, 편집위원회는 적용하기 30일 전까지 그 사실을 저자에게 통보한다. 그 기간 내에 저자가 이의를 제기한 논문은 종전의 예에 따른다. 그 권한이 포함되어 있지 아니한 경우에는 권리자의 별도 동의를 받아야 하며, 통보 또는 공고에 이의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동의를 갈음하지 아니한다. 그 권한이 포함되어 있으나 저자에게 연락이 닿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고한 날부터 60일이 지난 후에 적용하며, 그 기간 내에 저자가 이의를 제기한 논문은 종전의 예에 따른다.

⑤ 제9조 제5호의 개정 규정에 따른 영문 성명 표기의 대조와 정정은 이미 발행된 논문에 대하여도 할 수 있다. 이 경우 영문 성명 표기의 통일은 제8조의3 제2항의 저자 표시의 변경으로 보지 아니하며, 논문의 원문은 그대로 두고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에 등록한 정보를 정정한다. 편집간사는 저자의 확인을 받아 정정하고, 종전의 표기와 정정의 사유를 기록·보존한다.

[별표] 논문 작성요령 (제9조 제6호 관련)

1. 원고의 구성

가. 원고는 제9조 제1호의 순서에 따라 작성한다.

나. 「연구윤리·이해상충 및 연구비 성명」(저자가 2명 이상인 경우의 「저자 기여」와 특수관계인이 공동저자로 포함된 경우의 표시를 포함한다)은 본문의 뒤, 참고문헌의 앞에 두고,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2에 따라 신고한 이해상충 사항과 인공지능활용 규정 제7조에 따른 인공지능의 사용 내역, 연구비의 지원 사항 및 제9조 제9호에 따른 기관생명윤리위원회의 승인 또는 심의 면제에 관한 사항을 적는다. 해당 사항이 없는 경우에도 그 사실을 적는다.

다. 영문 저자명은 저자가 이미 발표한 논문에서 사용한 표기가 있으면 그 표기를 그대로 적고, 없으면 저자가 정하여 적는다. 한 저자의 영문 표기는 호가 달라져도 같게 적되, 제8조의3 제6항에 따라 변경한 경우에는 변경된 표기를 따른다.

라. 저자의 인증된 ORCID는 영문 저자명 다음에 https://orcid.org/로 시작하는 전체 주소로 적는다. 예) Gil-Dong Hong, https://orcid.org/0000-0002-1825-0097(예시)

2. 편집 양식

가. 분량은 본문·각주 및 참고문헌을 포함하여 A4용지 15매 내외로 작성함을 원칙으로 하고, 전체 분량은 20매 이내를 권고한다. 분량이 현저히 많은 원고에 대하여 편집위원장은 심사 전에 조정을 요청할 수 있으며, 그 요청과 효력은 제9조 제3호에 따른다. 다만 영문으로 작성한 논문 등에 대하여는 제9조 제3호 단서에 따라 달리 정할 수 있다.

나. 용지 — A4, 단면. 위·아래·왼쪽·오른쪽 여백 30mm, 머리말 15mm, 꼬리말 0mm, 제본 0mm

다. 문단 모양 — 좌·우 여백 0, 줄 간격 180%, 문단 시작 들여쓰기 한글 2글자, 양쪽 정렬, 낱말 간격 0%

라. 글자 모양 — 한글(휴먼명조), 본문 11포인트, 각주 9포인트, 장평 100%, 자간 0%. 영문으로 작성한 논문의 본문은 Times New Roman 11포인트로 하고, 그 밖의 사항은 이에 준한다.

마. 본문의 항목은 절·항·목의 순으로 배열하고, 절은 “Ⅰ., Ⅱ., Ⅲ., …”(20포인트), 항은 “1, 2, 3, …”(13포인트), 목은 “가, 나, 다, …”(12.5포인트)의 순으로 번호를 매긴 후 제목을 적는다.

바. 원고의 파일 형식은 제9조 제4호에 따른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로 작성하는 경우에는 나목부터 마목까지의 서식을 준용하되, 최종 게재본의 편집은 편집위원회가 조정한다.

3. 각주·수식 및 표

가. 논문 첫머리의 필자 소개를 위한 각주는 *, **, *** 등의 기호를 사용하고, 본문의 일반적인 각주는 1, 2, 3 등으로 표기한다.

나. 수식의 번호는 절·항의 구분 없이 우측 정렬하여(선 없음) 괄호 속의 일련번호 “(1), (2), (3), …”로 표기한다.

다. 표와 그림에는 일련번호를 부여한다. 예) [표 1], [표 2], … / [그림 1], [그림 2], …

4. 본문 내 인용

가. 간단한 인용은 각주로 처리하지 아니하고 본문에서 직접 처리하며, 저자명과 연도만 적는다. 문장에서 저자를 직접 언급할 때에는 “저자명(연도)”의 형식을, 문장 끝에서 출처를 밝힐 때에는 “(저자명, 연도)”의 형식을 사용한다.

나. 저자가 2명인 경우에는 두 사람을 모두 적고, 3명 이상인 경우에는 첫 번째 저자만 적은 후 국문은 “외”를, 영문은 “et al.”을 붙인다. 예) 홍길동 외(2024) / Kim et al.(2024)

다. 외국 저자명은 국문으로 번역하지 아니하고 원문으로 표기한다.

라. 특정 쪽을 인용하는 경우에는 연도 뒤에 쉼표로 구분하여 적는다. 예) 홍길동(2024, p. 35) / (Kim et al., 2024, pp. 112-115)

마. 같은 저자의 같은 해 문헌이 둘 이상인 경우에는 본문과 각주에서 처음 언급된 순서에 따라 연도 뒤에 a, b, c를 붙이며, 참고문헌의 표기와 일치시킨다.

바. 여러 문헌을 함께 인용하는 경우에는 괄호 안에서 쌍반점(;)으로 구분하고 가나다순 또는 알파벳순으로 배열한다. 예) (김철수, 2020; 홍길동, 2024; Kim, 2023)

5. 참고문헌의 배열과 표기

가. 배열 — 한국어, 그 밖의 동양어, 영어, 그 밖의 서양어 문헌의 순으로 배치하고, 한국어 문헌은 가나다순으로, 영어와 그 밖의 서양어 문헌은 알파벳순으로, 그 밖의 동양어 문헌은 저자명의 발음 순(일본어는 오십음 순, 중국어는 한어병음 순)으로 정렬한다. 한국어와 영어 외의 문헌의 표기는 영어 문헌의 형식을 준용한다.

나. 같은 저자의 여러 문헌은 연도순으로 나열하고, 같은 해에 발행된 문헌이 둘 이상인 경우에는 본문과 각주에서 처음 언급된 순서에 따라 연도 뒤에 a, b, c를 붙인다.

다. 본문과 각주에서 언급되지 아니한 문헌은 참고문헌에 포함하지 아니한다.

라. 저자 표기 — 참고문헌에는 저자 전원을 적고 저자명 사이는 쉼표로 구분한다. 영문 문헌은 첫 번째 저자만 “성, 이름”의 순으로 도치하고, 두 번째 저자부터는 “이름 성”의 순으로 적으며, 마지막 저자 앞에 “and”를 쓴다.

마. 기호 — 한국어의 저서·학술지·월간지·주간지·일간지 등은 겹낫표(『 』)로, 한국어의 논문·기사·보고서·보도자료·인터넷 자료·시청각 자료·학술대회 발표문의 제목은 큰따옴표(“ ”)로 표기한다. 영어의 저서명과 학술지명은 기호 없이 이탤릭체로, 영어의 논문·기사·보고서의 제목은 큰따옴표로 표기한다. 법령명은 홑낫표(「 」)로 표기한다.

바. 쪽수는 한 면일 경우 p., 여러 면일 경우 pp.로 표시하고 쪽의 범위는 붙임표(-)로 적는다. 예) pp. 191-219

사. 한국어 문헌의 권·호는 “제○권 제○호”의 형식으로 적는다. 예) 제11권 제2호

아. 신문 기사와 보도자료의 날짜는 “연도.월.일.”의 형식으로 적고 한 자리의 월·일에 0을 붙이지 아니한다. 예) 2023.1.8. 인터넷 자료의 검색일은 괄호 안에 적으므로 닫는 괄호 앞의 마침표를 생략한다. 예) (검색일: 2024.5.20)

자. 학술지 논문에 디지털 객체 식별자(DOI)가 있는 경우에는 참고문헌의 끝에 전체 주소의 형태로 표기할 것을 권장한다. 예) https://doi.org/10.1234/example

차. 동료심사를 거치지 아니한 사전공개(Preprint) 원고는 그 사실이 드러나도록 서버명을 적어 인용하며, 이후 정식으로 게재된 경우에는 게재된 논문을 인용한다.

6. 유형별 기본 형식 — 한국어 문헌

가. 학술지 논문 — 저자명, “논문제목”, 『학술지명』 제○권 제○호, 연도, pp. ○-○.

나. 저서 — 저자명, 『책 제목』, 출판사, 연도.

다. 번역서 — 원저자명, 『번역 제목』(원서명), 역자명 역, 출판사, 연도. 본문에서는 원저자명과 번역서의 연도로 인용한다.

라. 학위논문 — 저자명, “논문제목”, 대학교명 석사(박사)학위논문, 연도.

마. 기관 보고서·정부 발간물 — 기관명, “보고서 제목”, 발간기관, 연도.

바. 보도자료 — 기관명, “보도자료 제목”, 보도자료, 연도.월.일.

사. 신문 기사 — 저자명, “기사 제목”, 『신문명』, 연도.월.일.

아. 인터넷 자료 — 제작자, “주제명”, 제작연도, <웹주소>(검색일: 연도.월.일).

자. 시청각 자료 — 제작자 또는 기관명, “영상 제목”, 플랫폼명, 연도.월.일, <웹주소>(검색일: 연도.월.일).

차. 학술대회 발표문 — 저자명, “발표 제목”, 『학술대회명』, 주최기관, 연도.

카. 사전공개 자료 — 저자명, “논문제목”, 사전공개 서버명, 연도, <웹주소>(검색일: 연도.월.일).

7. 유형별 기본 형식 — 법령 및 공식 문서

가. 법률 — 「법령명」(법률 제○○○○○호, 연도. 월. 일. 시행) 제○조 제○항.

나. 시행령·조례 — 「법령명」(대통령령 또는 조례의 번호, 연도. 월. 일. 시행) 제○조 제○항.

다. 법률의 번호와 시행일은 괄호 안에 묶어 법령명 바로 뒤에 적고, 조문의 번호는 괄호 뒤에 이어서 적는다. 날짜는 “연. 월. 일.”의 형식으로 각 뒤에 마침표를 찍는다.

8. 유형별 기본 형식 — 영어 문헌

가. 학술지 논문 — 저자, “논문제목,” 학술지명(이탤릭), vol. ○ no. ○, 연도, pp. ○-○. (DOI를 표기하는 경우) https://doi.org/○○

나. 저서 — 저자, 책 제목(이탤릭), 출판사, 연도.

다. 기관 보고서 — 기관명, “보고서 제목,” 보고서 번호(있는 경우), 발간기관, 연도.

라. 보도자료 — 기관명, “보도자료 제목,” 보도자료, 연도.월.일.

마. 뉴스·온라인 기사 — 저자, “기사 제목,” 매체명, 날짜.

바. 학술대회 발표·회의 자료 — 저자, “발표 제목,” 학술대회명, 기관명, 연도.

사. 편저 수록 논문 — 저자, “논문제목,” In 편자 (Ed.), 책 제목(이탤릭), 출판사, 연도, pp. ○-○.

아. 인터넷 자료 — 기관 또는 저자, “제목,” 연도 또는 날짜, <웹주소>(검색일: 연도.월.일).

자. 시청각 자료 — 제작자 또는 기관명, “영상 제목,” 플랫폼명, 날짜, <웹주소>(검색일: 연도.월.일).

차. 사전공개 자료 — 저자, “논문제목,” 사전공개 서버명, 연도, <웹주소>(검색일: 연도.월.일).

9. 표기의 예

고경민, 정범진, “원자력의 경제성: 쟁점 검토와 해결 과제”, 『에너지경제연구』 제11권 제2호, 2012, pp. 191-219.

김경신, 윤순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입지선정과정에 나타난 위험·이익 인식”, 『한국정책학보』 제23권 제1호, 2014, pp. 313-342.

어근선, 『다시 생각하는 원자력』, MID 엠아이디, 2022.

Fox, Michael H., 『환경주의 생물학자가 바라본 WHY 원자력이 필요한가』(Why We Need Nuclear Power), 조규성 역, 글마당, 2000.

이승환, “핵폐기물 처분장 건설지연의 원인에 관한 연구: 안면도·굴업도 사례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학위논문, 1998.

원자력진흥위원회, “제6차 원자력진흥종합계획”, 원자력진흥위원회, 2021.

원자력안전위원회, “소형모듈원자로(SMR) 표준설계인가 심사기준 마련 본격 돌입”, 보도자료, 2024.6.4.

문주현, “탈원전 굴레 벗은 원전산업이 이룬 성과와 과제”, 『에너지경제신문』, 2023.1.8.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안전정보공개센터”, 2024, <https://nsic.nssc.go.kr/>(검색일: 2024.5.20).

주필현, 최성열, 이종호, “Analysis of Nuclear Power Build-up Scenario for Net Zero Carbon in 2050”, 『2022 추계학술발표회』, 한국원자력학회, 2022.

「원자력안전법」(법률 제20533호, 2025. 4. 23. 시행) 제103조.

Sagan, Scott D., “The Causes of Nuclear Weapons Proliferation,” Annual Review of Political Science, vol. 14, 2011, pp. 225-244. https://doi.org/10.1146/annurev.polisci.12.034208.141541

Wood, Houston G., Alexander Glaser, and R. Scott Kemp, “The Gas Centrifuge and Nuclear Weapons Proliferation,” Physics Today, vol. 61 no. 9, 2008, pp. 40-45.

Yim, Man-Sung, Nuclear Waste Management: Science, Technology, and Policy, Lecture Notes in Energy, Springer Nature B.V., 2022.

IAEA, “Technology Roadmap for Small Modular Reactor Development,” IAEA Nuclear Energy Series, No. NR-T-1.18, 2021.

Greenberg, J., “The Social Side of Fairness,” In R. Cropanzano (Ed.), Justice in the Workplace, Hillsdale, NJ: Erlbaum, 1993, pp. 79-103.

※ 규정 전문과 별지 서식은 투고심사시스템(https://nespr.snu.ac.kr/rules)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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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규정 ●

※ 제정 2024. 11. 30. / 개정 2026. 9. 19. · 시행 2026. 9. 19.

제1조(목적) 이 규정은 원자력전략·정책연구(Review on Nuclear Energy Strategy and Policy)에 투고된 논문의 심사 절차 및 기준을 정함으로써 학술지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고 공정한 심사 과정을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논문 심사 주관) ① 논문 심사는 원자력전략·정책연구 편집위원회가 주관한다.

② 편집간사는 투고된 논문의 연구 분야와 학술지 게재 적합성, 연구윤리 규정 및 발행 및 투고 규정의 준수 여부를 검토한다. 또한 연구윤리 규정 제9조 제5항에 따른 현재의 투고 제한 대상 여부, 발행 및 투고 규정 제7조 제5호에 따른 재투고 여부,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5에 따른 유사도 검사의 결과, 발행 및 투고 규정 제8조 제4항 및 제5항에 따른 공동저자의 확인 및 이의 여부와 제2조의2 제8항에 따른 부정 징후의 표시를 검토한다. 편집간사는 그 검토 결과를 편집위원장에게 보고한다.

③ 편집위원장은 제2항의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발행 및 투고 규정 제8조 제3항에 따른 원고와 서류가 모두 제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심사위원을 위촉하기 전에 해당 논문의 심사 회부 여부를 결정한다. 이 경우 같은 조 제5항에 따라 심사 회부의 결정을 할 수 없거나 보류하는 기간과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 제2항에 따라 형식상의 흠결을 보완하는 기간 및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5 제1항의 검사가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문헌유사도 검사 서비스의 장애로 불가능한 기간은 그 기간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편집위원장은 심사에 회부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하고 기록한다. 이 경우 교신저자는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5 제6항에 따라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

④ 편집위원장은 원고에 관계 법령에 따라 공개할 수 없는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심사 또는 게재의 절차를 보류하고, 저자에게 소속기관의 보안성 검토 결과 등 공개 가능 여부의 확인을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확인 자료의 제출 기한은 요청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로 정하되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1회에 한하여 30일의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고, 그 사실과 사유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하고 기록한다. 편집위원장은 자료를 제출받거나 제출 기한이 끝난 날부터 14일 이내에 절차의 재개, 심사 회부 전의 심사 미회부, 심사 회부 후의 게재 불가 또는 게재 확정 후의 게재 확정 취소를 결정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보류한 기간의 산입에는 제2조의3 제5항을 적용한다. 이 항에 따라 심사에 회부하지 아니한 경우의 재검토 요청은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5 제6항에 따르고, 게재 불가 또는 게재 확정 취소에 대한 이의신청에는 제6조의2를 준용한다.

⑤ 편집위원장은 제3항 및 제4항에 따른 처리 현황을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제2조의2(투고심사시스템) ① 논문의 접수, 심사위원의 위촉 및 심사의 의뢰, 심사의견서의 접수, 판정 결과의 통보 및 수정 원고의 접수는 발행 및 투고 규정 제8조에 따른 투고심사시스템을 통하여 처리함을 원칙으로 한다.

② 편집간사는 투고심사시스템에 투고일, 심사(수정)일, 게재확정일, 저자의 영문 성명 표기 및 저자가 등록한 ORCID를 빠짐없이 기록하고, 게재가 확정된 논문에 대하여 투고일·심사(수정)일·게재확정일을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 등록한다. 이 경우 논문명과 저자명의 로마자(영문) 표기 및 공저자 정보를 빠짐없이 함께 등록하며, ORCID는 KCI 및 그 밖의 학술 데이터베이스가 그 등록을 지원하는 범위에서 등록한다. 투고일은 발행 및 투고 규정 제8조 제3항의 접수일로 하되,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5 제4항에 따라 다시 투고한 논문은 최초 투고의 접수일로 한다. 심사(수정)일은 수정 원고를 접수한 날로 하며, 여러 차례인 경우에는 각각의 날로 하고 수정이 없는 경우에는 최종 심사의견이 접수된 날로 한다. 게재확정일은 제5조, 제6조 제2항 또는 제6조의2 제4항에 따라 해당 논문의 게재를 확정한 날로 한다.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록은 발행일부터 7일 이내에 한다.

③ 시스템의 장애 등 부득이한 사유로 전자우편 등 다른 방법으로 처리한 경우 편집간사는 그 부득이한 사유가 해소된 날부터 7일 이내에 송수신 일시와 원본을 포함한 그 내역을 시스템에 사후 등록한다.

④ 투고심사시스템의 계정은 전자우편 주소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편집간사가 신청의 내용을 확인하여 개설을 승인한다. 편집간사는 거짓 계정의 개설, 타인의 명의 사용 또는 시스템에 대한 부정한 접근 등 객관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승인을 거부하지 아니한다. 승인 또는 거부는 신청일부터 7일 이내에 하고, 거부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를 신청인에게 통보하고 기록하며, 신청인은 거부의 통보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편집위원회에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 그 접수와 처리에는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의3 제2항·제3항 및 제6항을 준용한다.

⑤ 편집간사는 계정에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역할을 부여하고 해당 직무 또는 권한의 부여 기간이 끝난 때에는 이를 회수하며(편집위원회 규정 제4조 제5항 또는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6 제3항에 따라 직무를 계속 수행하는 경우에는 그 직무가 끝난 때를 말한다), 부여하거나 회수한 내역과 사유를 기록한다. 이 규정 또는 편집위원회 규정에 따라 직무를 대행하는 사람에게는 그 대행에 필요한 역할을 그 기간에 한정하여 부여한다.

1. 저자 — 계정의 개설이 승인된 때

2. 심사위원 — 제3조 제2호에 따라 위촉되어 심사의 의뢰를 수락한 때

3. 편집위원장 및 편집위원 — 편집위원회 규정 제3조에 따라 위촉된 때

4. 연구윤리위원장 및 연구윤리위원 —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6 제2항에 따라 위촉된 때

5. 편집간사 — 편집위원회 규정 제3조 제4항에 따라 위촉된 때

6. 평가위원 — 학술지 평가를 위하여 편집위원장이 기간을 정하여 부여한 때. 이 경우 그 권한은 평가에 필요한 자료의 열람으로 한정하며, 제출용 사본에서는 심사위원의 식별 정보를 가린다. 다만 평가기관이 심사서 원본과 작성·회신 기록의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그 확인에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에서 원본과 관련 기록을 제공하거나 열람하게 할 수 있으며, 편집간사는 그 내역을 기록한다. 평가기관이 요구하는 심사위원 명단(평가기관의 자료명이 다른 경우에는 그에 따른다)은 제공할 수 있다. 제보자의 신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제공하지 아니한다.

⑥ 편집간사는 연구윤리 규정 제9조 제1항 제4호에 따른 투고 제한이 같은 규정 제8조의2 제5항에 따라 확정된 사람에 대하여 그 기간 동안 투고 기능을 정지하고, 정지와 해제의 내역을 기록한다.

⑦ 편집위원회는 심사의 공정성 확보와 연구부정행위의 예방을 위하여 투고심사시스템의 접속 기록(접속 일시·IP 주소 및 계정 정보를 포함한다)과 발행 및 투고 규정 제8조 제4항의 통보에 대한 확인 기록을 수집·보존할 수 있으며, 그 사실과 보존 기간을 시스템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으로 이용자에게 알린다.

⑧ 투고심사시스템이 저자와 심사위원의 계정 또는 접속 정보의 중복, 비정상적으로 짧은 심사 기간, 저자 식별 정보의 미비 등 부정 징후를 표시한 경우 편집간사는 이를 제2조 제2항의 검토에 반영하여 편집위원장에게 보고한다. 심사에 회부한 후에 표시된 경우 편집간사는 즉시 편집위원장에게 보고하고, 편집위원장은 보고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그 사실을 확인하여 처리 방향을 결정하고, 확인하는 동안 필요한 경우 심사를 일시 중지할 수 있으며, 중지한 경우에는 그 사실과 사유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심사위원의 제척·회피는 제3조의2에 따르고, 심사위원의 비밀 유지 의무 또는 인공지능활용 규정 제8조의 위반은 제3조의4 제3항에 따르며, 연구부정행위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제2조의3에 따른다. 그 표시는 참고 자료이며, 연구부정행위 또는 심사의 공정성에 관한 판단은 이 규정과 연구윤리 규정에서 정하는 절차에 따른다.

⑨ 계정의 명의인은 자신의 계정 정보를 열람하고 정정할 수 있으며, 탈퇴를 요청할 수 있다. 편집간사는 정보의 정정 요청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처리한다. 탈퇴의 요청은 요청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진행 중인 투고 또는 심사가 있는 경우에는 그 절차가 끝난 날부터 14일 이내에) 처리하고 보존 대상이 아닌 정보를 삭제한다. 다만 게재된 논문에 실린 저자 정보는 남기고, 제7조의3에 따라 보존하는 기록은 그 기간까지 남긴다.

제2조의3(심사 과정에서 인지한 연구부정행위)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지체 없이 그 사실을 연구윤리위원장에게 통보한다.

1. 심사위원이 별지 제1호서식의 연구윤리 관련 확인 사항 중 연구부정행위가 의심된다는 취지의 항목에 표시하거나 그 밖의 방법으로 같은 취지의 의견을 제출한 경우

2. 편집간사가 제2조 제2항의 검토에서 연구부정행위가 의심되는 사정을 발견하여 보고한 경우

3. 편집위원장이 그 밖의 경위로 연구부정행위가 의심되는 사정을 인지한 경우

② 제1항에 따른 통보는 연구윤리 규정 제7조의2에 따른 제보로 본다. 이 경우 제보자는 연구부정행위의 의심을 제기한 사람으로 하며, 편집위원장이 직접 인지하여 통보한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을 제보자로 본다. 편집위원장은 통보할 때 제보자와 전달자를 구분하여 알린다.

③ 편집위원장은 제1항의 경우 연구윤리 규정 제8조의2 제5항에 따라 판정이 확정되거나 같은 규정 제7조의2 제7항에 따라 판정 없이 사건의 종결이 확정될 때까지 해당 논문의 심사 또는 게재의 절차를 보류할 수 있으며, 그 사실과 사유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이 경우 그 논문은 발행 및 투고 규정 제3조 제4항에 따라 처리한다. 판정이 확정되거나 판정 없이 사건의 종결이 확정되면 그 결과에 따라 절차를 재개하거나 연구윤리 규정 제9조에 따라 처리한다. 편집위원장은 보류의 필요성을 3개월마다 검토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기록한다.

④ 별지 제1호서식의 확인 사항 중 이해상충에 관하여 적은 내용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표시만으로는 제1항에 따른 통보를 하지 아니하며,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2 제4항에 따라 처리한다. 다만 거짓 신고나 고의 누락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제1항에 따른다.

⑤ 이 규정 또는 발행 및 투고 규정에 따라 심사 또는 판정의 절차를 중지하거나 보류한 기간은 해당 논문의 심사 회부, 심사 및 판정에 관한 처리 기간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다만 중지 또는 보류 여부의 결정, 그 사유의 확인·해소 및 절차의 재개·종결 또는 기존 판정의 유지·재심사 여부의 결정에 관하여 따로 정한 기한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3조(심사위원의 자격과 선정 기준) 심사위원의 자격과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심사위원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서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그에 준하는 연구업적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2. 심사위원은 편집위원 또는 발행 및 투고 규정 제10조의2 제2항에 따른 객원 편집위원의 추천을 받아 편집위원장이 위촉한다. 각 편집위원은 2명 이상의 심사위원을 추천할 수 있다. 다만 심사의 지연을 피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편집위원장이 직접 위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사유를 별지 제2호서식에 적고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제3조의3 제1항·제2항·제4항 및 제5항에 해당하는 논문에 대하여는 직접 위촉할 수 없다. 필요한 경우 편집위원도 심사위원으로 위촉될 수 있다.

3. 논문 심사는 단일 익명 심사(single-anonymized review, 심사위원의 신원을 저자에게 공개하지 아니하고 저자의 신원은 심사위원에게 공개하는 방식을 말한다) 방식으로 진행한다.

제3조의2(심사위원의 제척·회피)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해당 논문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될 수 없다.

1. 저자와 동일한 기관에 소속된 사람. 이 경우 별도로 위치한 캠퍼스와 분원은 별도의 기관으로 보고, 대학 내의 학과와 부설연구소는 별도의 기관으로 보지 아니한다.

2. 투고일을 기준으로 최근 3년 이내에 저자와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하거나 저술한 사람

3. 저자와 지도 또는 피지도의 관계에 있거나 있었던 사람

4. 저자의 배우자 또는 저자와 4촌 이내의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

5. 그 밖에 공정한 심사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편집위원장이 인정하는 사람

② 심사위원은 제1항 각 호의 사유를 인지한 경우 지체 없이 회피를 신청하여야 한다.

③ 교신저자는 공정한 심사를 기대하기 어려운 사유가 있는 경우 편집위원장에게 특정인의 제척을 요청할 수 있으며, 그 요청은 논문의 투고 시 또는 그 사유를 알게 된 때에 투고심사시스템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심사위원의 신원은 알려 주지 아니한다.

④ 편집위원장은 제1항 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사유가 확인된 경우(신청이 없는 경우를 포함한다) 심사위원을 교체하고 그 심사위원의 심사의견은 판정에 반영하지 아니한다. 제1항 제5호의 사유에 관한 회피의 신청이나 제3항에 따른 제척의 요청을 받은 경우에는 지체 없이 그 사유를 확인하여 수용 여부를 결정하고, 수용하는 경우에는 심사위원을 교체하고 그 심사위원의 심사의견은 판정에 반영하지 아니한다. 제1항 제5호의 사유를 직권으로 확인한 경우에도 같다. 회피의 신청 또는 제척의 요청을 받은 심사위원은 그 수용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해당 논문의 심사에 참여하지 아니한다. 편집위원장은 그 수용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해당 심사위원이 제출한 심사의견을 판정에 반영하지 아니한다.

⑤ 제4항에 따른 결정의 결과와 그 사유는 신청인 또는 요청인에게 통보하고 기록하며, 처리 현황은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제3조의3(편집위원 등이 투고한 논문의 심사) ① 편집위원장 또는 편집위원이 저자인 논문에 대하여는 해당 위원을 심사의 전 과정에서 제척한다.

② 편집위원장이 저자인 경우에는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 제7항에 따라 미리 정한 순서에 따른 편집위원이 해당 논문의 심사 절차를 주관한다. 다만 그 편집위원에게도 제척 또는 회피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편집위원회가 호선한 다른 편집위원이 주관한다. 이 경우 주관하는 편집위원은 이 규정, 발행 및 투고 규정, 연구윤리 규정 및 인공지능활용 규정에서 그 논문에 관하여 편집위원장의 권한으로 정한 사항을 대행한다.

③ 제1항·제2항·제4항 및 제5항에 따른 논문에 대하여는 심사위원 전원을 서울대학교 외의 기관에 소속된 사람으로 위촉한다.

④ 편집간사가 저자인 경우 편집간사는 그 논문에 관한 사무에서 제척되며, 편집위원장이 편집위원 중에서 그 논문에 관한 편집간사의 사무를 대행할 사람을 지정한다.

⑤ 편집위원장에게 제3조의2 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있는 논문에 대하여는 제2항을 준용한다. 이 경우 편집위원장에게 제3조의2 제1항 제5호의 사유가 있는지는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 제7항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할 편집위원이 판단한다.

⑥ 제1항부터 제5항까지의 경우 편집위원회는 해당 논문의 편집·심사 업무에 관한 투고심사시스템의 열람 및 처리 권한을 제척되거나 회피한 사람에게 부여하지 아니하며, 이미 부여된 권한은 회수한다. 다만 저자로서 원고를 제출하고 통보를 받거나 이의를 신청하는 데 필요한 권한은 회수하지 아니한다. 편집위원 또는 편집간사가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2 제2항에 따라 회피하는 경우에도 제1항·제4항 및 이 항을 각각 준용한다. 편집간사가 제척되는 경우 권한의 조정은 제4항에 따라 지정된 사람이 한다.

제3조의4(심사위원의 의무 등) ① 심사위원은 심사의 과정에서 알게 된 투고 원고의 내용과 심사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비밀을 유지하여야 하며, 이를 심사의 목적 외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의무는 심사가 끝난 후에도 같다. 심사위원은 자신이나 특정인 또는 특정 학술지의 인용 실적을 높일 목적으로 학술적 필요성이 없는 문헌의 인용을 요구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심사위원은 별지 제1호서식으로 제1항의 준수와 인공지능활용 규정 제8조의 준수를 확인한다.

③ 편집위원회는 제1항 또는 인공지능활용 규정 제8조의 위반이 의심되는 경우 해당 심사위원에게 그 사유와 자료를 알리고 14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준 후 그 기간이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위반 여부와 조치를 결정하고, 결정한 날부터 10일 이내에 통보한다. 위반이 확인된 경우에는 심사위원의 교체, 해당 심사의견의 배제 또는 3년 이내의 심사위원 위촉 제한 중 하나 또는 둘 이상의 조치를 하고, 그 내용과 사유 및 기간과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의3에 따른 불만의 제기 방법을 기록하여 해당 심사위원에게 통보하며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위촉 제한의 기간은 그 결정을 통보받은 날부터 기산한다. 위반이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연구윤리 규정에서 정하는 절차에 따른다.

④ 심사의 익명성이 훼손되었거나 훼손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을 교체할 수 있고 그 사유와 기존 심사의견의 반영 여부를 기록하며, 심사의견을 저자에게 보내기 전에 심사위원을 특정할 수 있는 표현을 제외하는 등 익명성의 유지에 필요한 조치를 한다.

⑤ 판정 후 발행 전에 제3조의2 제4항 또는 이 조 제3항·제4항에 따라 심사의견을 배제하거나 판정에 반영하지 아니하기로 한 경우 편집위원회는 해당 논문의 절차를 보류하고, 배제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기존 판정의 유지 또는 재심사 여부를 결정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기존 판정은 제4조 제1항에 따른 수의 유효한 심사의견이 남아 있는 경우에 한하여 유지할 수 있다. 재심사는 기존의 유효한 심사의견을 유지하고 배제된 심사의견을 대체하는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재심사의 심사위원 선정, 기간 및 판정에는 제3조부터 제5조까지를 준용하되 심사의 기간은 제4조 제2항의 초심 기한으로 하고, 그 판정에 대한 이의신청에는 제6조의2를 적용하며, 이 재심사는 제6조 제3항의 재심 횟수에 포함하지 아니한다.

제4조(심사 기준과 기간) ① 제2조 제3항에 따라 심사에 회부하기로 결정된 논문은 편집위원장이 제3조 제2호에 따라 위촉한 2명의 심사위원의 심사를 받는다.

② 심사위원은 심사를 의뢰받은 날부터 초심(최초의 심사를 말한다)인 경우 20일 이내, 재심(제6조 제3항에 따른 심사를 말한다)인 경우 10일 이내에 심사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편집위원장은 심사를 의뢰할 때 그 제출 기한을 날짜로 알린다.

③ 심사위원은 별지 제1호서식의 심사의견서를, 편집위원장(제6조의2에 따른 이의신청의 경우에는 심의를 주재하는 편집위원을 말한다)은 별지 제2호서식의 최종판정서를 작성한다.

④ 심사위원은 별지 제1호서식의 각 평가항목에 대하여 점수와 그 근거가 되는 의견을 함께 적어야 하며, “수정 후 게재” 또는 “수정 후 재심”으로 판정하는 경우에는 구체적인 수정 요구 사항을, “게재 불가”로 판정하는 경우에는 그 구체적인 사유를 반드시 적어야 한다. 이 요건을 갖추지 못한 심사의견서에 대하여 편집간사는 보완을 요청하며, 심사위원이 그 요청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보완하지 아니한 경우 편집위원장은 제5항에 따라 심사위원을 교체할 수 있다. 보완은 제7조의3 제2항에 따라 이미 제출된 심사의견서를 고치지 아니하고 보완 의견을 덧붙여 제출하는 방법으로 한다. 제6항 및 제5조 제3항을 적용할 때 보완이 필요한 심사의견서는 이 항의 요건을 갖춘 보완 의견이 접수된 날에 접수된 것으로 본다.

⑤ 편집간사는 제2항의 기한이 끝나기 전에 투고심사시스템으로 제출 기한을 안내하고, 그 기한까지 심사 결과가 제출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제출을 독촉한다. 심사위원이 부득이한 사유로 기한이 끝나기 전에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1회에 한하여 10일의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으며, 기한이 지나도 심사 결과가 제출되지 아니하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을 교체할 수 있다. 심사위원을 교체한 경우 제2항의 기한은 교체된 심사위원에 대하여 제2항에 따라 새로 기산한다. 심사에 회부한 날부터 60일이 지나도록 판정하지 못한 경우 편집위원장은 지연 사유와 판정 예정 시기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하고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⑥ 심사위원의 판정이 제5조 제1항 각 구분에서 두 단계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판정에 반영할 모든 심사의견이 접수된 날부터 7일 이내에 제3의 심사위원의 위촉 여부를 결정하여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위촉한 경우 판정은 전체 심사의견을 종합하여 편집위원장이 결정하고, 위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를 별지 제2호서식에 적는다.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2 제4항 또는 제5조의3 제3항에 따라 심사위원을 추가로 위촉한 경우에는 전체 심사의견 중 가장 높은 판정과 가장 낮은 판정 사이의 차이로 판단하며, 이 항의 “제3의 심사위원”은 “추가 심사위원”으로 본다. 이 항과 제5조 제3항에 따른 접수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제척·회피·교체 등으로 판정에 반영하지 아니하는 심사의견은 제외한다.

제5조(판정) ① 심사 결과는 게재 가능,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 및 게재 불가의 네 가지로 구분한다.

② 판정은 심사의견을 종합하여 편집위원장이 결정하고 그 이유를 별지 제2호서식에 적는다. 다만 제6조의2에 따른 이의신청에 대한 판정은 편집위원회가 한다.

③ 편집위원장은 심사의견이 모두 접수된 날부터 10일 이내에 판정 결과를 투고심사시스템으로(제2조의2 제3항의 경우에는 전자우편으로)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다만 제4조 제6항에 따라 제3의 심사위원을 위촉한 경우에는 그 심사의견이 접수된 날부터 기산한다. 판정 결과를 통보할 때에는 심사위원의 심사의견 전문을 심사위원의 익명성이 보장되는 형태로 함께 송부한다.

제6조(판정 후속 조치) ① 게재 가능 판정을 받은 논문은 발행 및 투고 규정 제3조 제4항 및 같은 규정 제11조에 따라 학술지에 게재한다.

② 수정 후 게재 판정을 받은 논문은 교신저자가 수정 원고와 별지 제4호서식의 수정사항 반론서를 제출하면, 편집위원장이 수정 원고와 수정사항 반론서를 모두 접수한 날(제2조의2 제3항에 따라 전자우편으로 접수한 경우에는 그 전자우편이 도달한 날)부터 10일 이내에 수정 요구 사항의 이행 여부를 검토하여 게재 확정 또는 게재 불가를 결정하고, 결정한 날부터 3일 이내에 그 결과와 사유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③ 수정 후 재심 판정을 받은 논문은 교신저자가 수정 원고와 수정사항 반론서를 제출하면 “수정 후 재심”으로 판정한 심사위원이 재심을 수행하며, 재심의 기간과 그 기산점은 제4조 제2항에 따른다. “수정 후 재심”으로 판정한 심사위원이 없거나 그 심사위원이 재심을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이 제3조 및 제3조의2에 따라 재심을 담당할 심사위원을 정한다. 재심에는 제4조 제5항을 준용한다. 재심은 1회에 한하며, 심사위원의 재심 의견과 편집위원장의 재심 후 판정은 게재 가능, 수정 후 게재 또는 게재 불가로 한정한다.

④ 심사의견서에 수정 요구 사항과 게재 불가 사유를 적는 방법과 그 보완은 제4조 제4항에 따른다.

⑤ 수정 후 게재 또는 수정 후 재심 판정을 받은 논문의 교신저자는 판정을 통보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수정 원고와 별지 제4호서식의 수정사항 반론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기한 내에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편집위원장은 해당 논문을 게재 불가로 처리하고 그 사실을 교신저자에게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하며, 그 처리 현황을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다만 교신저자가 기한이 끝나기 전에 연장을 요청하여 편집위원장이 승인한 경우에는 제출 기한을 1회에 한하여 14일의 범위에서 연장한다. 편집위원장은 연장 여부를 지체 없이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제6조의2 제1항에 따른 이의신청의 기간이 지나기 전에는 게재 불가로 처리하지 아니한다.

⑥ 게재 불가 판정을 받은 논문은 게재 불가의 사유를 실질적으로 보완하지 아니하고 다시 투고할 수 없다.

⑦ 게재의 확정은 다른 규정에서 정한 게재 확정 전의 확인과 검토를 마친 후에 한다. 확인 또는 검토에 필요한 사항이 미비한 경우 편집위원장은 기한을 정하여 보완을 요청하며, 그 보완 기간은 제5조 제3항 및 이 조 제2항의 처리 기간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다른 규정에서 따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그 기한까지 보완되지 아니한 경우 편집위원장은 기한이 끝난 날부터 10일 이내에 게재 불가로 결정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이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에는 제6조의2를 준용한다.

제6조의2(이의신청) ① 교신저자는 제5조 제3항에 따른 판정과 제6조 제2항 및 제5항에 따른 게재 불가의 처리에 대하여 그 통보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편집위원회에 서면(투고심사시스템 또는 전자우편에 의한 제출을 포함한다)으로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의 결과로 한 판정 자체에 대하여는 다시 이의를 신청할 수 없으며, 그 후 제6조 제2항 또는 제5항에 따라 새로 한 게재 불가의 결정 또는 처리에는 이 항을 적용한다.

② 이의신청은 별지 제3호서식의 이의신청서로 하며, 이의의 사유와 근거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한다. 이 규정의 다른 조문 또는 다른 규정에 따라 이 조를 준용하여 이의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서식의 이의 대상란에 해당 결정과 그 근거 조문을 적는다.

③ 편집위원회는 이의신청을 접수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이를 심의하고 그 결과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다만 제4항에 따라 재심사를 의뢰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과 사유를 14일 이내에 교신저자에게 통보하고, 재심사의 결과를 반영한 최종 판정은 재심사의 심사의견이 접수된 날부터 10일 이내에 통보한다.

④ 편집위원회는 이의신청에 이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판정을 변경하거나 당초의 심사위원이 아닌 제3의 심사위원에게 재심사를 의뢰하여야 한다. 재심사의 의뢰는 이유가 있다고 인정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제6항에 따라 심의를 주재하는 편집위원이 하고, 재심사에는 제4조 제2항의 초심 기한과 같은 조 제5항을 준용하며, 편집위원회는 재심사의 결과를 반영하여 이의신청에 대한 판정을 한다. 제6조 제3항에 따른 재심을 이미 마친 논문에 대하여는 이의신청의 결과를 수정 후 재심으로 판정하지 아니한다.

⑤ 편집간사는 이의신청의 접수 및 처리 내역을 문서로 기록하여 보존한다.

⑥ 당초의 판정에 관여한 사람(판정을 한 편집위원장 또는 그 직무를 대행한 편집위원과 당초의 심사위원이었던 편집위원을 말한다)은 제3항의 심의·의결과 제4항의 판정에 참여하지 아니한다. 이 경우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 제7항에 따른 순서에 따라 편집위원이 심의를 주재하되, 그 편집위원에게도 같은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다음 순서의 편집위원이 주재한다. 이 항에 따라 참여하지 아니하는 위원은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의2 제3항의 재적위원 수와 출석위원 수에서 빼며, 심의할 위원이 3명 미만이 된 경우에는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의2 제6항에 따라 위원을 보충한 후 심의한다. 이 항에 따라 참여하지 아니하는 사람에게는 해당 이의신청 기록의 열람 및 처리 권한을 부여하지 아니한다.

⑦ 제1항에 따른 이의신청이 있는 경우 제6조 제5항에 따른 수정 원고의 제출 기간은 그 진행이 정지된다. 이의신청 당시 그 기간이 진행 중이었고 이의신청의 결과 당초의 판정이 유지되어 수정 원고를 제출하여야 하는 경우에 한하여, 결과를 통보받은 날부터 남은 기간(7일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에는 7일로 한다)이 다시 진행한다. 이의신청의 결과 판정이 “수정 후 게재” 또는 “수정 후 재심”으로 변경된 경우에는 그 통보를 받은 날부터 제6조 제5항의 기간을 적용한다.

제7조(논문 게재 예정증명서) ① 게재가 확정되고 게재의 절차가 보류되지 아니한 논문에 대하여 교신저자가 요청하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논문 게재 예정증명서를 발급한다.

② 편집위원장은 요청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논문 게재 예정증명서를 발급하며, 발급 후 게재의 확정이 취소된 경우에는 증명서의 효력이 상실되고 게재의 절차가 보류된 경우에는 그 기간 동안 효력이 정지되며, 편집위원장은 그 사실을 교신저자에게 통보하고 발급 기록에 적는다.

제7조의2(심사료) ① 편집위원회는 심사를 완료한 심사위원에게 소정의 심사료를 지급할 수 있다. 제3조의2 제4항 또는 제3조의4 제3항에 따라 배제된 심사의견에 대하여는 지급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② 심사료를 지급하는 경우 그 금액과 지급 기준 및 지급 시기는 편집위원회가 미리 정하여 심사를 의뢰할 때 심사위원에게 알리며, 그 지급 내역을 기록하여 보존한다.

제7조의3(기록의 보존) ① 편집위원회는 투고·심사 및 판정에 관한 일체의 기록(투고 원고(게재되지 아니한 논문의 원고를 포함한다), 심사의견서 원본, 심사의 의뢰 및 회신 기록, 유사도 검사 결과, 심사료 지급 내역, 전자적 동의 및 공동저자 확인의 기록, 이의신청 및 불만의 처리 기록을 포함한다)을 문서 또는 전자적 형태로 게재된 논문은 발행일부터, 그 밖의 논문은 최종 처리일부터 10년 이상 보존하며, 그 기본 보존 기간은 10년으로 한다. 논문의 발행 또는 최종 처리 후에 새로 발생한 사안의 기록은 그 사안의 처리가 끝난 날부터, 특정 논문에 관한 것이 아닌 회의록은 회의일부터, 그 밖의 업무 기록은 해당 업무가 끝난 날부터 기산한다. 다만 제2조의2 제7항의 접속 기록은 해당 논문의 게재확정일 또는 게재 불가·심사 미회부·투고 철회 등으로 절차가 끝난 날부터 1년이 되는 날(특정 논문과 연결되지 아니하는 접속 기록은 그 기록이 생긴 날부터 1년이 되는 날)까지 보존하되, 그 기록과 관련된 연구윤리 사건이 진행 중인 경우에는 앞서 정한 보존 기간이 끝나는 날과 그 사건의 판정 또는 판정 없는 종결이 확정된 날 중 늦은 날까지 보존하며, 연구윤리 규정 제4조의2에 따라 제공받은 연구 원자료와 연구자료의 보존과 파기는 같은 조 제4항에 따른다.

② 전자적 형태로 보존하는 기록은 제출 또는 작성한 사람과 그 일시가 함께 남도록 하고, 제출되거나 작성이 완료된 기록의 원본은 고치거나 덮어쓰지 아니한다. 보완 또는 정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 사유와 일시가 남는 별도의 기록으로 작성하여 원본과 연결하며, 제3조의4 제4항에 따른 저자 송부용 사본은 원본과 구분하여 보존한다. 편집간사는 호마다 그 기록의 사본을 투고심사시스템과 분리된 저장소에 보관하여 시스템이 변경되거나 중단된 경우에도 제출할 수 있도록 한다.

③ 보존 기간이 지난 기록은 편집위원회가 계속 보존할 필요와 기간을 정하여 기록한 경우를 제외하고 지체 없이 파기한다. 보존하는 기록과 그 사본의 열람은 편집위원장과 편집간사 및 편집위원회가 허용한 사람으로 한정한다. 다만 해당 논문 또는 사건에 관한 직무에서 제척되거나 회피하거나 심의·의결에서 제외된 사람에게는 그 기록과 사본의 열람 및 처리 권한을 부여하지 아니하고 이미 부여한 권한은 회수하며, 저자로서 행사하는 권한에는 제3조의3 제6항 단서를 적용한다.

제8조(개정) 이 규정은 편집위원회 규정 제2조 제2호에 따라 편집위원회의 의결로 개정한다.
부칙(2024. 11. 30.)

본 규정은 2024년 11월 30일자로 제정하고 그 즉시 효력을 발한다.

부칙(2026. 9. 19.)

제1조(시행일) 이 규정은 2026년 9월 19일부터 시행한다.

제2조(적용례) ① 이 규정(별지 제1호서식 및 제2호서식을 포함한다)은 이 규정 시행 당시 접수되어 심사 회부 여부가 결정되지 아니한 논문과 이 규정 시행 후 접수하는 논문부터 적용한다. 다만 별지 제1호서식 및 제2호서식은 이 규정 시행 당시 심사가 진행 중인 논문에 대하여도 이 규정 시행 후 작성·제출하는 것부터 적용한다.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제2조의2 제2항 중 저자의 영문 성명 표기와 ORCID의 기록 및 등록에 관한 부분은 이 규정 시행 후 접수하는 논문부터 적용하고, 제2조의2 제4항부터 제9항까지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당시 이미 개설되어 있는 계정에 대하여도 적용한다.

③ 제1항에도 불구하고 제7조의3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후 접수하는 논문부터 적용하되, 이 규정 시행 당시 보존 중인 기록과 계정 기록에도 그 보존 기간을 적용하고, 이 규정 시행 후 이루어지는 기록의 작성·보완·정정 및 보관에는 제7조의3 제2항 및 제3항을 적용한다.

④ 제6조의2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후 접수하는 이의신청부터 적용한다.

※ 규정 전문과 별지 서식은 투고심사시스템(https://nespr.snu.ac.kr/rules)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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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회 규정 ●

※ 제정 2024. 11. 30. / 개정 2026. 9. 19. · 시행 2026. 9. 19.

제1조(목적) 이 규정은 원자력전략·정책연구(Review on Nuclear Energy Strategy and Policy)의 발행과 편집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에 필요한 기준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편집위원회의 기능) 편집위원회는 논문 심사 및 학술지 발행과 관련된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1. 학술지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사항

2. 연구윤리 규정, 발행 및 투고 규정, 심사 규정, 편집위원회 규정 및 인공지능활용 규정의 제정·개정. 다만 연구윤리 규정과 인공지능활용 규정의 제정·개정은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6 제4항 제1호에 따른 연구윤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의결한다.

3.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6에 따른 연구윤리위원회에 대한 제보 및 회부와 그 처리에 관한 사항

제3조(편집위원회의 구성) ①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장(Editor-in-Chief) 1명과 편집간사(Managing Editor) 1명을 포함한 편집위원(Editors) 5명 이상으로 구성한다. 이 규정에서 “위원”이란 편집위원장, 편집위원 및 편집간사를 말하며, 편집간사는 편집위원을 겸하므로 인원과 정족수를 산정할 때 중복하여 계산하지 아니한다. 위원의 과반수는 서울대학교 외의 기관에 소속된 사람으로 한다. 편집위원회는 원자력 정책·전략·기술·안전 및 핵비확산 등 이 학술지의 주제 범위를 고르게 포괄하도록 구성한다. 소속의 변경 또는 결원으로 외부위원의 비율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추가 위촉 등으로 그 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②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 2명 이상의 추천을 받아 편집위원회의 심의·의결(후보자 본인은 참여하지 아니한다)을 거친 후 서울대학교 원자력미래기술정책연구소장(이하 “연구소장”이라 한다)이 위촉한다.

③ 편집간사는 편집위원 중 행정 능력이 탁월하며, 편집 경험이 풍부하고, 편집위원장과 원활히 협력할 수 있는 사람으로 하며, 제4항에 따라 위촉한다. 편집간사의 임기는 편집위원으로서의 임기에 따르며, 제4조 제5항을 준용한다. 편집간사의 직위는 편집위원장의 요청으로 연구소장이 해제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편집위원의 신분은 유지된다. 연구소장은 요청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그 여부를 결정하고 결과와 사유 및 효력이 생기는 날을 당사자와 편집위원회에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한다. 편집간사가 부재하거나 제척 또는 회피로 사무를 처리할 수 없는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이 지정한 편집위원 또는 연구소의 직원이 그 사무를 대행한다. 지정할 때에는 대행할 사무와 기간을 정하고 그 범위에서 필요한 시스템 권한을 부여하며, 대행이 끝난 때에는 이를 회수하고 그 내역을 기록한다. 다른 규정에서 편집간사의 사무 대행을 따로 정한 경우에는 그에 따른다.

④ 편집간사 및 편집위원은 편집위원장의 추천을 받아 연구소장이 위촉한다.

⑤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장·편집위원 및 편집간사의 성명과 소속을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위촉·해촉 또는 소속의 변경이 있는 경우 지체 없이 갱신한다.

제4조(위원의 임기 및 신분 보장) ① 편집위원장 및 편집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② 편집위원장의 임기는 보장되며,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임기 중에 해촉되지 아니한다.

1. 본인이 사임을 요청하여 연구소장이 수리한 경우

2. 질병 등의 사유로 연속하여 6개월 이상 직무를 수행하지 못하였음을 편집위원회가 객관적인 자료에 따라 의결로 확인한 경우

3. 연구윤리 규정 제8조의2 제5항에 따라 연구부정행위가 확정되거나, 다른 논문에 관하여 소속 기관 등 조사 권한을 가진 기관의 검증 절차에 따라 연구부정행위가 확정된 경우

4. 직무를 현저히 태만히 하여 학술지의 발행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거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제5조 제8항을 위반하여 저자·심사위원 또는 제3자의 권익을 중대하게 침해한 경우

③ 제2항 제2호부터 제4호까지를 사유로 해촉하려는 경우 편집위원회는 재적위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제2항 제2호의 경우에는 제5조의2 제3항에 따른 의결)을 거쳐 연구소장에게 제청하고 연구소장이 해촉한다. 제2항 제2호부터 제4호까지의 경우 편집위원회는 의결 전에 해당 편집위원장에게 사유와 자료를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하고 14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서면 또는 출석에 의한 소명의 기회(질병 등으로 직접 제출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대리인에 의한 제출을 포함한다)를 주어야 한다. 연구소장은 제청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해촉 여부를 결정하고 그 결과와 사유를 당사자와 편집위원회에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한다.

④ 편집위원에 대하여도 제2항 및 제3항을 준용한다.

⑤ 임기가 만료된 편집위원장 및 편집위원은 후임자가 위촉될 때까지 그 직무를 수행하며 재적위원에 포함한다. 편집위원장은 임기가 만료되기 3개월 전까지 후임자의 위촉 절차를 시작하여 임기가 만료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후임자가 위촉되도록 노력하며, 결원은 발생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충원한다.

⑥ 제1항에도 불구하고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편집위원장을 제외한다)의 임기가 한꺼번에 만료되지 아니하도록 위촉 또는 재위촉 시 임기를 달리 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임기는 1년 이상 2년 이하로 하며 위촉할 때 그 임기를 명시한다.

제5조(편집위원회·편집위원장 및 편집간사의 직무) ①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를 대표하며, 편집위원회의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한다. 편집위원회와 편집위원장은 발행기관 및 재정 지원자로부터 독립하여 각 규정에서 정한 권한과 절차에 따라 심사와 게재에 관한 결정을 한다. 발행기관의 장과 재정 지원자는 그 지위에서 개별 논문의 심사와 게재에 관한 학술적 판단에 개입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편집위원 또는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사람이 이 규정과 심사 규정에 따라 그 직무를 수행하는 것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편집간사는 투고된 논문을 접수하고 심사 규정 제2조 제2항의 사항을 검토하여 그 결과를 편집위원장에게 보고한다. 이 항에 따른 보완은 심사에 회부하기 전의 보완에 적용하며, 다른 규정에서 보완의 요건·절차 또는 미이행 시의 처리를 따로 정한 경우에는 그에 따른다. 연구윤리 규정 제5조 제4항 또는 발행 및 투고 규정 제8조 제3항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저자에게 보완을 요청하여야 하며, 그 밖의 형식상의 흠결이 있는 경우에는 보완을 요청할 수 있다. 보완의 요청은 원고가 최초로 등록되거나 전자우편으로 도달한 날(심사에 회부하기 전에 새로 발생하거나 뒤늦게 발견된 흠결은 이를 확인한 날을 말하며, 편집간사는 그날과 사유를 기록한다)부터 7일 이내에 하고, 보완의 기한은 그 요청이 도달한 날부터 14일 이내로 정하며, 저자가 기한이 끝나기 전에 사유를 밝혀 연장을 요청한 경우 1회에 한하여 14일의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그 기한까지 보완되지 아니하여 필수 제출 서류나 의무적인 작성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 편집간사는 그 사실을 편집위원장에게 보고하고, 편집위원장은 보완의 기한이 끝난 날부터 14일 이내에 심사 규정 제2조 제3항에 따라 심사에 회부하지 아니함을 결정하고 그 사유와 재검토의 요청 방법을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③ 편집위원장은 제2항의 보고를 바탕으로 심사 회부 여부를 결정하며, 심사위원의 수와 위촉, 심사의 의뢰 및 판정에 관하여는 심사 규정에 따른다.

④ 편집간사는 논문의 편집 및 인쇄 업무를 총괄하고, 투고심사시스템의 기록 작성·관리와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록(발행일부터 7일 이내에 한다) 및 그 정정 업무를 수행한다.

⑤ 편집위원회는 제2조의 기능에 관한 사항과 심사 규정 제6조의2에 따른 이의신청을 심의·의결하고, 연구윤리 규정 제9조에 따라 연구윤리위원회가 의결한 제재 조치를 같은 조 제2항에 따른 시기에 집행한다.

⑥ 편집위원장은 제3항에 따른 심사 회부 및 판정의 처리 현황을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⑦ 편집위원회는 매년 첫 정기회의에서 편집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할 편집위원과 그 순서를 미리 정하며, 가능한 한 서울대학교 외의 기관에 소속된 편집위원 중에서 정하고 그러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 사유를 회의록에 적는다. 편집위원장이 궐위되거나 사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순서에 따른 편집위원이 직무 전체를 대행하고, 심사 규정 제3조의3에 따라 편집위원장이 제척되거나 회피하는 경우, 심사 규정 제6조의2 제6항에 따라 심의에서 제외되는 경우, 제3조 제2항, 제5조의2 제6항 또는 제5조의3 제6항에 따라 해당 안건의 심의·의결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 및 연구윤리 규정에 따른 조사의 제보자 또는 피조사자인 경우에는 해당 사건에 관한 직무만을 대행한다. 순서를 정하기 전이거나 미리 정한 대행자 모두가 해당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척 또는 회피의 사유가 없는 편집위원 중 서울대학교 외의 기관에 소속된 편집위원을 우선하여 재임 기간이 가장 긴 사람(재임 기간이 같은 경우에는 연장자)이 대행한다. 다만 심사 규정 제3조의3 제2항 단서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같은 항에 따라 호선한 편집위원이 대행한다. 연구윤리 규정에 따른 조사와 관련하여 해당 사건에 관한 직무를 대행하게 하는 경우 그 사건의 편집·심사 업무에 관한 열람 및 처리 권한의 제한과 회수에는 심사 규정 제3조의3 제6항을 준용하되, 당사자로서 소명하거나 불복하는 데 필요한 자료의 제공은 제한하지 아니한다.

⑧ 편집위원장·편집위원·편집간사, 그 사무를 대행하는 사람 및 그 밖의 발행 실무자는 직무상 알게 된 비공개 원고, 심사자료 및 개인정보를 직무의 목적 외로 이용하거나 직무상 필요한 범위를 넘어 제3자에게 제공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의무는 임기 또는 업무의 기간이 끝난 후에도 같다. 위원이 아닌 사람이 이를 위반한 경우 편집위원장은 위반 행위의 중지와 시정을 요구하고 필요한 범위에서 해당 업무 또는 시스템 권한을 제한하며, 사무 대행자로 지정된 사람에 대하여는 그 지정을 해제한다. 필요한 경우 연구소장에게 조치를 요청한다.

제5조의2(회의) ① 편집위원회의 회의는 정기회의와 임시회의로 구분한다.

② 정기회의는 학술지의 발행 호별로 각 1회 이상, 연 2회 이상 개최한다. 임시회의는 편집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재적위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에 소집한다. 요구가 있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요구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회의를 개최하여야 하며, 그 기간 내에 개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5조 제7항의 순서에 따른 편집위원이 그 기간이 지난 날부터 7일 이내에 회의를 개최하며, 이 경우 그 편집위원은 해당 회의의 소집·주재 및 회의록의 확인에 관한 편집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한다. 회의 개최의 요구와 그 접수일은 기록한다. 회의의 일시와 안건은 회의 7일 전(긴급한 경우에는 3일 전)까지 위원에게 도달하도록 통보한다.

③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성립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편집위원장은 표결권을 가지며, 편집위원장이 해당 안건의 표결에 참여하고 기권한 위원이 없으며 찬성과 반대가 같은 수인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이 결정한다. 다만 제4조 제3항 등 특별한 정족수가 필요한 의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④ 회의는 서면 또는 전자적 방법으로 갈음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전자적 회의에는 제2항·제3항 및 제5항을 적용한다. 서면 또는 전자적 회신으로 의결하는 경우에는 회신의 기한을 정하여 안건을 보내고 그 기한을 회의일로 보아 제2항의 통보 기간을 적용한다. 이 경우 안건별로 회신의 기한까지 편집위원회에 도달한 회신으로 찬성·반대 또는 기권의 의사를 표시한 위원을 출석한 것으로 보며, 회신의 도달에는 제6조 제3항 중 통보의 도달에 관한 부분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서면 또는 전자적 회신에 의한 의결은 회신의 기한이 끝나기 전에는 성립한 것으로 처리하지 아니하며, 회신의 기한이 끝난 후 지체 없이 제3항에 따라 의결의 성립 여부를 확정하고 그 기한이 끝난 날을 의결일로 기록한다. 다만 제3항에 따른 가부동수의 경우 편집위원장의 결정이 회신의 기한이 끝난 후에 이루어진 때에는 그 결정한 날을 의결일로 기록한다. 의결이 성립하지 아니한 경우에도 회신과 그 사실을 보존한다. 회신과 표결의 기록은 제5항의 사항과 의결이 성립한 날을 적어 회의록에 갈음하여 보존한다.

⑤ 편집간사는 회의의 일시·방법·참석자·제척 내역·안건 및 의결 결과(안건별 재적위원 수와 출석위원 수, 찬성·반대·기권의 수 및 적용한 의결정족수를 포함한다)를 적은 회의록을 회의를 마친 날부터 7일 이내에 작성하여 편집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제출한 날부터 7일 이내에 편집위원장의 확인을 받아 보존한다. 회의록은 회의를 개최한 날(서면 또는 전자적 회신에 의한 경우에는 회신의 기한이 끝난 날)부터 10년 이상 보존하며, 그 밖의 보존 방법에는 심사 규정 제7조의3을 준용한다.

⑥ 위원은 자신의 해촉, 자신에 관한 불만 및 제재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안건의 심의·의결에 참여하지 아니한다. 이 항, 제3조 제2항, 제5조의3 제6항, 심사 규정 제3조의3 또는 제6조의2 제6항에 따라 해당 안건의 심의·의결에서 제외되는 위원은 그 안건에 관한 제3항 및 제4조 제3항의 재적위원 수와 출석위원 수에서 뺀다. 해당 안건의 당사자는 구체적인 사유를 밝혀 위원의 제척을 신청할 수 있으며, 편집위원회는 신청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수용 여부를 결정하여 결과와 사유를 신청인에게 통보하고, 신청의 대상이 된 위원은 그 결정과 결정 전의 해당 안건의 심의·의결에 참여하지 아니한다. 제척 등으로 해당 안건을 심의할 위원이 3명 미만이 된 경우에는 제3조 제4항에 따라 그 안건에 한정하여 직무를 수행할 위원을 보충한 후 심의·의결하며, 추천할 사람이 없는 경우에는 연구소장이 서울대학교 외의 기관에 소속된 사람 중에서 위촉한다.

제5조의3(불만의 처리) ① 편집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관한 불만을 접수하여 처리한다. 다만 다른 규정에서 별도의 절차를 정한 재검토, 이의신청 및 제보는 각각 그 규정에 따른다. 불만으로 접수된 것이 별도의 재검토, 이의신청 또는 제보에 해당하는 경우 편집간사는 불만을 접수한 날부터 7일 이내에 해당 절차로 이송하고 그 사실을 통보하며, 최초로 접수한 날을 접수일로 본다.

1. 투고심사시스템의 계정 운영, 논문의 접수·심사·판정 및 게재 후 조치 등 편집·발행 절차의 운영과 그에 따른 결정

2. 편집위원·심사위원 및 편집간사의 직무 수행

3. 게재된 논문의 서지 기록과 그 정정. 정정은 그 대상에 따라 발행 및 투고 규정 제8조의3 제2항·제6항, 제11조 또는 부칙 제2조 제5항에 따른다.

② 불만은 발행 및 투고 규정 제8조에 따른 투고심사시스템으로 접수한다. 이 경우 투고심사시스템에 계정이 없는 사람도 전자우편 주소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제기할 수 있으며, 시스템의 장애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

③ 편집간사는 불만을 접수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접수 사실을 불만을 제기한 사람에게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한다. 편집간사에 관한 불만은 편집위원장이 접수의 통보와 기록을 한다.

④ 편집위원장은 불만을 접수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이를 처리하고 그 결과와 사유 및 제6항에 따른 재검토의 요청 방법을 불만을 제기한 사람과 그 처리로 직접 불이익을 받은 사람에게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한다. 제4조 제3항에 따른 해촉의 제청 등 이 규정 또는 다른 규정에서 편집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도록 정한 사항은 편집위원회가 그 기간 내에 심의·의결하며, 이 경우에도 통보의 대상과 내용은 같다. 다만 이 규정 또는 다른 규정에서 의견 제출의 기회나 별도의 처리 기간을 정한 경우에는 그 절차와 기간을 우선하여 적용하며, 이 경우 편집위원장은 불만을 접수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적용하는 절차와 처리 예정일을 불만을 제기한 사람에게 통보한다. 첫째 문장 또는 둘째 문장의 기간 내에 사실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1회에 한하여 30일의 범위에서 그 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그 사유와 변경된 처리 기한을 종전의 기한이 끝나기 전에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한다. 다른 규정에서 정한 처리 기간의 연장은 그 규정에 따른다. 기한 내에 처리하지 못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그 사유와 처리 예정일을 통보하고 처리하여야 하며, 그 통보를 이유로 처리 기한이 추가로 연장되는 것으로 보지 아니한다.

⑤ 편집위원장에 관한 불만은 제5조 제7항에 따른 순서에 따라 편집위원이 처리하고, 편집간사에 관한 불만은 편집간사의 열람 및 처리 권한을 배제하고 편집위원장이 처리한다. 이 항에 따른 처리에는 접수의 통보, 이송, 기록 및 처리 현황의 보고를 포함한다. 편집위원장과 편집간사 모두에 관한 불만이거나 편집위원장이 부재 또는 이해관계로 처리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5조 제7항에 따른 순서에 따라 편집위원이 열람하여 처리한다.

⑥ 불만을 제기한 사람은 불만을 제기하였다는 이유로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아니하며, 불이익을 받은 경우 편집위원장(편집위원장에 관한 것인 경우에는 제5조 제7항에 따른 편집위원)에게 시정을 요청할 수 있으며, 그 요청에는 제2항부터 제5항까지 및 제7항을 준용한다. 불만을 제기한 사람과 그 처리로 직접 불이익을 받은 사람은 제4항·제5항 및 이 항에 따른 처리 결과의 통보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1회에 한하여 제2항의 방법으로 편집위원회에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 편집위원회는 요청을 접수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심의·의결하고 그 결과와 사유를 요청인에게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하며, 당초의 처리 결정을 한 사람(편집위원회가 결정한 경우에는 그 심의·의결에 참여한 위원을 포함한다)은 그 재검토의 심의·의결에 참여하지 아니한다. 이 경우 제5조의2 제6항을 적용하며, 해당 재검토 기록의 열람 및 처리 권한에는 심사 규정 제7조의3 제3항을 적용한다. 기간의 연장과 기한 초과 시의 처리에는 제4항을 준용한다.

⑦ 불만의 접수 및 처리 내역은 문서로 기록하여 보존하고, 그 처리 현황(건수와 처리 결과의 요지에 한정한다)을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기록의 열람은 처리한 사람과 편집위원장 및 제4항 또는 제6항에 따라 심의·의결하는 위원으로 한정하되, 불만의 대상이 된 사람에게는 열람 및 처리의 권한을 부여하지 아니하고 이미 부여한 권한은 회수한다. 다만 당사자로서 소명하거나 재검토를 요청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받는 것은 제한하지 아니하며, 자료를 제공할 때에는 그 목적에 필요하지 아니한 개인정보는 제외한다. 기록은 불만을 최종 처리한 날부터 10년 이상 보존하며, 그 밖의 보존 방법에는 심사 규정 제7조의3을 준용한다.

제6조(기타) ① 제2조 제2호에 따른 각 규정의 범위에서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에 관한 기준(이하 “운영 기준”이라 한다)은 편집위원회의 의결로 정하며, 편집위원회는 운영 기준을 의결한 날부터 7일 이내에 그 내용과 적용일을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종전의 운영 기준을 보존한다. 운영 기준의 적용일은 공개한 날보다 앞서 정하지 아니하며, 적용일 전의 행위에 불리하게 적용하지 아니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제정하거나 개정한 규정을 의결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시행일과 함께 학술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종전의 규정을 보존한다. 새로 의무를 부과하거나 불이익을 주는 규정은 그 규정을 게시하기 전의 행위에 불리하게 적용하지 아니한다.

③ 다른 규정에서 달리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제2조 제2호에 따른 각 규정과 운영 기준의 기간을 계산할 때에는 첫날을 산입하지 아니한다. 서류의 제출, 의견의 진술, 불복의 제기 및 업무 처리의 기한의 말일이 토요일 또는 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다음의 토요일 또는 공휴일이 아닌 날에 기한이 끝난다. 다만 일정한 날을 기준으로 역산하여 정한 기한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월 또는 연으로 정한 기간은 역에 따라 계산하며, 그 밖에 기간의 계산에 관하여는 「민법」의 기간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전자우편에 의한 통보는 발송한 날의 다음 날에, 투고심사시스템에 의한 통보는 수신자가 열람할 수 있는 상태로 게시하고 그 게시 사실의 알림을 등록된 전자우편 주소로 발송한 날의 다음 날에 도달한 것으로 본다. 전송의 실패 또는 열람할 수 없는 상태가 확인된 경우에는 다른 방법으로 다시 통보하며, 이 경우 그 통보를 받은 날을 기준으로 하는 수신자의 보완·소명·이의신청 등의 기간은 다시 통보한 것이 도달한 날부터 계산하고, 통보하는 기관의 처리 기한은 다시 기산하지 아니한다. 2회 이상 서로 다른 방법으로 통보를 시도하였고 전송의 실패 또는 열람할 수 없는 상태가 확인되지 아니하였으나 도달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마지막으로 발송한 날의 다음 날에 도달한 것으로 보며, 시도한 내역을 기록한다. 전송의 실패 또는 열람할 수 없는 상태가 확인된 통보는 도달한 것으로 보지 아니하며, 그 통보만을 이유로 수신자의 보완·소명 또는 불복의 기간이 지난 것으로 처리하지 아니한다.

부칙(2024. 11. 30.)

본 규정은 2024년 11월 30일자로 제정하고 그 즉시 효력을 발한다.

부칙(2026. 9. 19.)

제1조(시행일) 이 규정은 2026년 9월 19일부터 시행한다.

제2조(적용례) ① 제3조 제3항, 제4조 제5항 및 제5조 제7항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당시 재임 중인 위원과 진행 중인 심의(논문의 심사, 이의신청 및 제재 집행 여부의 결정을 말한다)에 대하여도 적용하고, 제5조 제5항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후 의결하는 제재부터 적용한다. 제5조 제7항에 따른 순서는 이 규정 시행 후 처음 여는 회의에서 정한다.

② 제5조의3의 개정 규정은 이 규정 시행 후 접수하는 불만부터 적용하며, 그 전에 접수된 불만은 종전의 운영 기준에 따른다.

※ 규정 전문과 별지 서식은 투고심사시스템(https://nespr.snu.ac.kr/rules)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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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활용 규정 ●

※ 제정 2026. 9. 19. · 시행 2026. 9. 19.

제1장 총 칙

제1조(목적) ① 이 규정은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이하 “생성형 AI”라 한다)을 포함한 인공지능 기반 도구의 사용에 따른 연구윤리 및 출판윤리의 기준을 확립하고, 원자력전략·정책연구(이하 “이 학술지”라 한다)에 투고·게재되는 논문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함을 목적으로 한다.

② 이 규정은 원자력 전략·정책 연구 분야의 특성을 고려하여, 데이터 기반 분석·모델링·정책 제언 등에서 인공지능 기반 도구가 적절히 활용되도록 그 허용 범위와 금지 행위를 구체적으로 정한다.

제2조(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생성형 AI”란 대규모 언어모델, 이미지 생성 모델, 코드 생성 모델 등 학습된 파라미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텍스트·이미지·코드·표·도표·음성·동영상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말한다.

2. “인공지능 기반 도구”란 문법 검사기, 번역기, 통계·코딩 보조 도구, 그래프 자동 생성 도구, 유사도 검사기 등 규칙 기반·기계학습·생성형 기술을 포함하는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다만 문서의 입력·저장·출력 및 서식 지정과 단순 산술 계산 기능은 제외하며, 생성형 AI 기능은 제외하지 아니한다.

3. “저자”란 연구윤리 규정 제4조 제10호 및 제11호에 따른 저자를 말한다. 생성형 AI는 저자로 인정하지 아니한다. 제3조 제1항의 기록물과 의견 및 답변에 대하여는 그 필자를 저자로 본다.

4.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란 입력한 내용이 제3자의 서버로 전송되어 저장되거나 학습에 이용될 수 있는 생성형 AI 서비스를 말한다. 다만 기관과의 계약에 따라 입력한 내용의 저장과 학습 이용이 차단된 서비스는 제외한다.

제3조(적용 범위) ① 이 규정은 이 학술지에 투고되는 모든 원고(논문, 발행 및 투고 규정 제6조 제2항의 기록물 및 같은 규정 제11조의3 제4항에 따라 게재하는 의견과 답변을 말한다)에 적용한다.

② 이 규정은 저자의 논문 작성뿐만 아니라 편집위원, 심사위원 및 편집간사 등 발행 실무자가 수행하는 심사·편집·발행의 전 과정에서의 생성형 AI를 포함한 인공지능 기반 도구의 사용에도 적용한다.

제4조(기본 원칙) ① 생성형 AI는 연구자의 보조 도구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저자 또는 공동연구자로 적을 수 없다.

② 연구의 독창적 아이디어, 연구 설계, 데이터의 수집 및 생성, 핵심 분석, 결과의 해석, 정책적·공학적 함의의 도출은 인간 연구자가 수행하여야 하며, 이를 생성형 AI에 전면적으로 위임하여서는 아니 된다. 연구자가 방법을 정하고 그 적합성과 산출물을 검증하는 인공지능 모형의 사용은 전면적인 위임으로 보지 아니한다.

③ 저자가 생성형 AI를 포함한 인공지능 기반 도구를 사용하여 발생한 오류, 편향, 표절, 저작권 침해, 개인정보 침해 및 허위 정보(환각) 등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저자에게 있다.

④ 저자는 제7조에 따른 공개·신고 대상인 인공지능의 사용 내역과 그 산출물을 검증한 자료를 보존하여야 하며, 그 보존과 제공 및 제공받은 자료의 관리에 관하여는 연구윤리 규정 제4조의2에 따른다.

제2장 저자의 인공지능 활용

제5조(금지되거나 제한되는 활용) ① 다음 각 호의 행위는 금지하며, 이를 위반한 경우 연구윤리 규정 제3조의2 제2항 제1호에 따라 연구부정행위로 본다.

1. 데이터의 생성 및 조작

가. 생성형 AI의 사용 방법을 연구방법에 명시하지 아니하거나 그 방법의 적합성과 산출물을 검증하지 아니한 채 설문·실험·관측·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생성형 AI로 생성·보완하거나 변조하는 행위

나. 정책 통계나 행정자료가 존재하지 아니함에도 인공지능이 생성한 수치를 실제 데이터인 것처럼 사용하는 행위

2. 핵심 분석 및 결과의 자동 생성

가. 인공지능의 사용 방법을 연구방법에 명시하지 아니하거나 그 방법의 적합성과 산출물을 검증하지 아니한 채 회귀계수, 민감도 분석, 정책 시나리오 결과 등 계량·시뮬레이션 분석의 결과를 인공지능이 생성한 수치로 대체하는 행위

나. 공학적 설계·성능 평가 결과 또는 안전성·신뢰성에 관한 수치를 인공지능으로 임의로 생성하여 실제 실험·모형의 결과인 것처럼 제시하는 행위

3. 결론 및 정책 제언의 전면 위임

가. 연구의 결론, 정책 제언, 공학적 설계 시사점 등 핵심 논의를 저자의 독자적 판단 없이 인공지능이 작성한 내용 그대로 사용하는 행위

나. 저자의 독자적 판단 없이 인공지능이 제안한 정책 대안이나 규제 개선안을 그대로 채택하여 원고에 사용하는 행위

4. 인용 및 참고문헌의 미검증 사용

가. 인공지능이 생성한 참고문헌 목록을 실제 존재 여부, 서지사항의 정확성 및 내용의 적합성을 확인하지 아니하고 사용하는 행위

나. 인공지능이 작성한 요약이나 인용을 원문의 확인 없이 직접 인용문으로 사용하는 행위

5. 저작권·개인정보 및 기밀의 침해

가. 법령·계약 또는 연구 참여자의 동의 조건에 따라 외부 제공이 제한되는 자료(비공개 행정자료, 기업의 영업비밀 및 연구 참여자의 개인정보 등을 말한다)를 허용된 범위를 넘어 입력한 내용이 제3자의 서버로 전송되는 인공지능 기반 도구에 입력하는 행위. 이 경우 제2조 제4호 단서에 따른 서비스를 포함한다.

나. 타인의 저작물(논문, 보고서, 코드, 설계도 등)을 인공지능으로 가공하여 출처를 은폐하거나 사실상 표절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행위

② 정책 및 공학 분야의 특성상 안전·보건·환경·인프라 등 국민의 생명 및 재산과 직결되는 판단을 인공지능의 산출물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행위는 특히 중대한 위반으로 보며, 연구윤리 규정 제9조 제6항에 따라 제재를 정할 때 가중하여 고려한다.

③ 연구방법에서 명시하고 검증한 인공지능 모형의 산출을 그 사실을 밝혀 사용하는 것은 제1항 제1호 가목 및 제2호 가목의 금지 대상으로 보지 아니한다. 이 경우에도 같은 항 제3호부터 제5호까지의 규정을 준수하여야 한다.

제6조(정책 분야에서의 고려사항) ① 정책 관련 논문에서 생성형 AI는 법령·제도·정책사례의 1차적 요약 및 비교에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논문의 핵심적인 법적 해석과 정책 판단을 대신하도록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정책 효과 분석, 비용·편익 추정, 시나리오 분석 등은 실제 데이터와 명시된 모형에 근거하여야 하며, 인공지능이 임의로 생성한 수치나 인용에 의존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제5조 제3항에 따른 모형의 산출은 실제 관측·수집 자료와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제7조(사용 내역의 공개) ① 저자는 연구의 수행 및 원고의 작성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포함한 인공지능 기반 도구를 사용한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원고에 명시하여야 한다.

1. 사용한 도구의 명칭 및 버전. 다만 버전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버전 대신 사용한 일자를 적는다.

2. 도구를 제공한 기관·회사·개인 또는 개발 공동체의 명칭. 저자가 직접 개발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적는다.

3. 사용한 시점 또는 대략적인 기간

4. 구체적인 사용 목적과 사용 범위

② 제1항에 따른 공개 사항은 발행 및 투고 규정 제9조 제1호에 따른 「연구윤리·이해상충 및 연구비 성명」에 적는다. 연구방법 또는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는 도구의 사용 방법과 산출물의 검증 방법을 본문의 해당 부분에도 적는다. 적는 방식의 예시는 별표와 같다.

③ 저자는 투고 시 제출하는 연구윤리 준수 서약서에 생성형 AI를 포함한 인공지능 기반 도구(제4항에 따라 공개가 면제된 것을 제외한다)의 사용 여부를 표시하여야 하며, 사용하지 아니한 경우에도 그 사실을 표시한다.

④ 맞춤법 검사, 번역, 서식 변환 등 저자가 작성한 내용을 교정하거나 형태만 바꾸는 도구적 사용에 대한 공개 여부는 편집위원회가 미리 정하여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개한 기준에 따르며, 기준을 변경한 경우에는 변경한 기준을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개한 후에 투고하는 원고부터 적용한다. 다만 인공지능이 저자가 작성한 내용에 없는 사실·분석·해석을 추가하는 문장 또는 저자가 작성하지 아니한 표·도표·코드를 생성한 경우에는 그 분량과 관계없이 제1항에 따라 공개한다.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5 제2항에 따른 유사도 검사에 한정한 사용은 제1항 및 제3항의 공개·신고 대상에서 제외한다. 편집위원회가 첫째 문장의 기준을 공개하기 전에는 제1항 및 제3항에 따라 공개·신고한다.

⑤ 투고 후 발행 전에 사용 내역이 바뀌거나 공개·신고 사항의 누락 또는 오기를 확인한 경우 저자는 지체 없이 제1항의 공개 사항과 제3항의 표시를 갱신하여 투고심사시스템으로(시스템의 장애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여야 한다. 편집간사는 발행 전에 제1항 및 제3항에 따른 공개·신고 사항이 최종 원고에 반영되었는지를 확인하여 편집위원장에게 보고한다. 게재된 후에 누락 또는 오기가 확인된 경우에는 발행 및 투고 규정 제11조 제3항에 따른다.

제3장 편집위원 및 심사위원의 인공지능 활용

제8조(심사 과정에서의 제한) ① 심사위원은 공개되지 아니한 투고 원고와 심사의견서 등 비공개 심사자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에 업로드하거나 입력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심사위원은 인공지능 기반 도구를 사용하여 투고 원고의 학술적 타당성, 정책적 적정성 또는 공학적 안전성을 자동으로 평가하거나 분류하여서는 아니 된다. 인공지능 기반 도구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공개되지 아니한 투고 원고와 그 밖의 비공개 심사자료의 내용이 외부에 저장되거나 학습에 이용되지 아니하도록 하여야 한다.

③ 심사위원은 인공지능을 통하여 얻은 일반적 배경지식을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내용의 정확성을 직접 확인하여야 한다. 다만 심사의견서의 핵심적 판단(연구방법의 적절성, 데이터의 신뢰성, 정책 제언의 타당성, 공학적 안전성의 평가를 말한다)은 직접 하여야 한다.

④ 심사위원은 심사의견서를 제출할 때 제1항부터 제3항까지를 준수하였음을 심사 규정 제3조의4 제2항에 따른 확인란으로 확인하여야 한다. 심사에 생성형 AI를 사용한 경우에는 사용한 도구의 명칭과 사용 목적을 심사의견서의 종합 의견에 적는다.

제9조(편집 및 발행 과정에서의 활용) ① 편집위원장·편집위원·편집간사 및 그 밖의 발행 실무자는 편집위원회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투고 관리, 유사도 검사, 기본적인 언어 교정 등에 인공지능 기반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② 제1항에 따라 사용하는 도구는 투고 원고와 심사자료의 기밀이 유지되고 그 내용이 학습에 이용되지 아니하는 것이어야 한다.

③ 제1항에 따라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은 사용할 도구와 사용 범위에 대하여 미리 편집위원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편집위원장이 직접 사용하는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도구를 변경하거나 제2항의 요건 또는 승인받은 사용 범위에 영향을 미치는 설정·이용 조건이 변경되는 경우에도 같다. 승인받은 범위에서 같은 도구를 반복하여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시 승인을 받지 아니한다. 제2항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된 경우 사용자는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편집위원장에게 알려야 하며, 편집위원장이 사용자인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편집간사는 승인과 변경의 내역 및 사유를 기록하고, 해당 도구의 사용을 종료한 날부터 10년 이상 보존한다. 편집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령과 연구윤리 기준을 준수하고 편집 및 심사 과정에서의 편향을 최소화하도록 도구의 사용을 관리·감독하며, 승인의 신청·결정 방법을 포함한 도구의 사용 기준을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④ 심사 회부, 판정 및 게재 등 편집에 관한 판단은 인공지능의 산출물에만 근거하여 하지 아니한다.

제4장 책임 및 조치

제10조(책임의 소재) ① 생성형 AI를 포함한 인공지능 기반 도구의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원고의 모든 내용(본문, 데이터, 도표, 코드, 정책 제언, 공학적 설계 등을 말한다)에 대한 최종적인 책임은 저자에게 있다.

② 편집위원장, 편집위원, 심사위원, 편집간사 또는 그 밖의 발행 실무자(편집간사의 사무를 대행하는 사람을 포함한다)가 심사·편집 및 발행 업무와 관련하여 이 규정을 위반한 경우 편집위원회는 제11조 제4항의 절차에 따라 조치한다. 이 경우 심사위원에 대한 조치의 종류와 한계는 심사 규정 제3조의4 제3항에 따르고, 편집위원장·편집위원의 해촉과 편집간사의 직위 해제는 편집위원회 규정 제3조 제3항 및 제4조에 따르며, 그 밖의 발행 실무자에 대하여는 위반 행위의 중지와 시정을 요구하고 필요한 범위에서 해당 업무 또는 시스템 권한을 제한할 수 있다.

제11조(위반 행위의 조사 및 조치) ① 저자의 이 규정 위반이 연구윤리 규정 제3조의2에 따른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할 의심이 있는 경우 제보의 접수, 조사, 판정, 이의신청 및 제재는 같은 규정에서 정하는 절차에 따른다. 이 경우 연구윤리 규정에서 “논문”은 제3조 제1항에 따른 원고를 포함하는 것으로 본다.

②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할 의심이 없는 위반에 대하여 편집위원장은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수정·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저자는 그 요구를 통보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수정·보완 자료를 제출하여야 하며, 기한의 연장에는 심사 규정 제6조 제5항 중 연장에 관한 부분을 준용한다. 편집위원장은 수정·보완 자료를 제출받거나 보완의 기한이 끝난 날부터 10일 이내에 이행 여부를 확인하여 그 결과와 사유를 교신저자에게 통보한다. 기한까지 이행하지 아니한 심사 대상 논문은 심사에 회부하기 전인 경우 심사 규정 제2조 제3항에 따라 처리하고, 심사에 회부한 후 발행 전인 경우 편집위원장이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기간 내에 게재 불가를 결정하며, 게재가 확정된 경우에는 게재의 확정을 취소한다. 심사 미회부에 대한 재검토는 연구윤리 규정 제5조의5 제6항에 따르고, 게재 불가 또는 게재 확정의 취소에 대한 이의신청에는 심사 규정 제6조의2를 준용한다. 심사를 거치지 아니하는 원고가 기한까지 보완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발행 및 투고 규정 제6조 제2항 또는 제11조의3 제4항에 따라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편집위원장 또는 편집위원회가 게재를 거부하거나 게재의 확정을 취소하고 그 결과와 사유를 필자에게 통보한다. 이에 대한 불만의 처리는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의3에 따른다. 이미 게재된 원고의 정정은 발행 및 투고 규정 제11조 제3항 및 제4항에 따른다. 편집위원장은 처리 현황을 편집위원회의 정기회의에 보고한다.

③ 제1항에 따른 절차에서 연구부정행위를 인정하는 판정을 하는 경우로서 위반이 중대하거나 고의가 있는 경우 연구윤리위원회는 연구윤리 규정 제9조 제1항 및 제6항에 따라 제1호·제2호 및 제4호의 조치 중 하나 또는 둘 이상을 의결하며, 그 집행의 시기는 같은 조 제2항에 따른다. 제3호의 통보는 편집위원회가 같은 조 제4항에 따라 한다.

1. 연구윤리 규정 제9조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따른 논문의 철회 또는 논문의 절차나 게재 확정의 취소

2. 연구윤리 규정 제9조 제1항 제4호에 따른 기간의 투고 제한

3. 연구윤리 규정 제9조 제4항에 따른 소속 기관 또는 해당 연구를 지원한 기관에 대한 위반 사실의 통보

4. 그 밖에 연구윤리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의 조치

④ 제10조 제2항에 따른 위반에 대하여는 편집위원회가 당사자에게 위반이 의심되는 사실과 근거를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하고, 그 통보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준 후 사실을 확인하고 같은 항에 따라 조치한다. 편집위원회는 의견 제출 기간이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편집위원회의 권한에 속하는 조치 또는 해촉의 제청이나 직위 해제의 요청 여부를 결정하고, 결정한 날부터 10일 이내에 그 내용과 사유를 당사자에게 서면(전자우편을 포함한다)으로 통보하며, 편집위원회 규정 제5조의3에 따른 불만 및 재검토의 절차를 함께 안내한다. 해촉과 직위 해제의 최종 결정의 주체와 절차는 편집위원회 규정 제3조 제3항 및 제4조에 따른다. 위반이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연구윤리 규정에서 정하는 절차에 따른다. 편집위원회는 의견 제출, 사실 확인, 결정 및 통보에 관한 기록을 심사 규정 제7조의3을 준용하여 보존한다.

제5장 보 칙

제12조(안내 및 교육) 편집위원회는 저자, 심사위원 및 편집위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의 특성과 한계 및 이 규정의 주요 내용에 관한 안내 자료를 제공한다. 필요한 경우에는 교육을 실시하도록 노력한다.
제13조(규정의 개정) ① 이 규정은 편집위원회 규정 제2조 제2호에 따라 연구윤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편집위원회의 의결로 개정한다. 편집위원회는 이 규정의 시행일 또는 직전 개정일부터 3년마다 1회 이상 개정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그 결과를 기록한다.

② 이 규정을 개정한 경우에는 편집위원회 규정 제6조 제2항에 따라 게시하며, 그 취지와 주요 변경 사항을 함께 게시한다.

부칙(2026. 9. 19.)

제1조(시행일) 이 규정은 2026년 9월 19일부터 시행한다.

제2조(적용례) ① 이 규정은 이 규정 시행 후 접수하는 원고부터 적용한다.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제5조와 그 위반에 대한 제11조 제1항 및 제3항은 이 규정 시행 후의 행위부터 적용한다.

③ 편집위원회는 이 규정 시행 당시 심사가 진행 중인 원고의 저자에게 제7조에 따른 공개를 게재가 확정되기 전까지 보완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④ 제1항에도 불구하고 제8조, 제9조, 제10조 제2항 및 제11조 제4항은 이 규정 시행 당시 진행 중인 심사·편집 및 발행에 대하여도 이 규정 시행 후의 행위부터 적용한다.

[별표] 인공지능 사용 내역을 적는 예시 (제7조 제2항 관련)

1. 언어 교정에 사용한 경우

“본 연구의 수행 및 원고의 작성 과정에서 ○○○(○○○사, 버전 ○○, 2026년 ○월)를 활용하여 영문 초록의 문법 교정 및 표현 개선을 보조적으로 수행하였다. 모든 연구 설계, 데이터 분석, 결과 해석 및 결론 도출은 저자가 직접 수행하였다.”

2. 코드 작성 보조에 사용한 경우

“코드의 디버깅과 함수 구현 예시를 얻기 위하여 ○○○(○○○사, 버전 ○○, 2026년 ○월~○월)를 참고하였으며, 최종 코드의 정확성과 적합성은 저자가 독자적으로 검증하였다.”

3. 사용하지 아니한 경우

“본 연구의 수행 및 원고의 작성 과정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포함한 인공지능 기반 도구(제7조 제4항에 따라 공개가 면제된 것을 제외한다)를 사용하지 아니하였다.”

※ 도구의 명칭과 버전은 실제 사용 당시의 것을 적으며, 버전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사용한 일자를 적는다.

※ 이 별표의 예시는 본문의 의무를 변경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편집위원회의 결정으로 갱신할 수 있으며, 갱신한 내용과 일자는 학술지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 규정 전문과 별지 서식은 투고심사시스템(https://nespr.snu.ac.kr/rules)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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